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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ㅇ대를 좋아해서 아라를 보러 갔어요
* 얼굴 ㅡ 괜찮은 민필 귀욤
* 나이 ㅡ 3초? 사실 여자 나이를 잘 못맞춰요
* 몸매 ㅡ 살짝 통통 (업소나 후기에서 통통 육덕은 뚱
을 가리키는데 절대 뚱아님 보편적 사회적 용어로 통통)
* 피부ㅡ 나이가 젊어서 탱탱 그 자체, 좋아요
*서비스ㅡ 가슴으로 애무, 무난한 짧은 비제이, 짧은 여상부비, 핸플
* 역립 ㅡ 가슴과 봉지를 몇초씩 밖에 못했어요
싫어하는건지 간지러운 건지 가리고 못하게 하네요
뒤하비욧은 안한다해서 앞하비욧으로 마무리
** 총평
건마에서 젊고 탱탱통통 한 몸은 괜찮았는데
전 역립을 좋아하는데 못해서 아쉬운 시간이였네요
젊고 탱탱통통한 몸매 좋아하고 시체족 분들은 한번쯤 봐도 무난할 듯 해요
뒤하비 거부... 최대 단점
또 장점이 건마기준으로 젊다는 게 있어서
취향에 맞게 봐야죠 ㅡ실제 3초?
보셨겠지만 뒷하비욧은 아라 매니저의 엑기스인데..
그걸 질색하고 안하니 ..
아라가 저한텐 유흥의 진의미를 새겨주더라고요 .
아니라고 해도 노섹스를 외쳐서 저도 포기했죠
선미 뒷하비도 좋아요
탱글뭉클한 느낌에 추천합니다
써주셔서 추천!!
매운오뎅님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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