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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마사지나 받아볼까 하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같이 갈거냐고 물어보니
당연히 같이 가겠다고 하여~
둘 다 서둘러서 만나서 카이스파로 출발!
차를 끌고 갔는데
다행히 주차장이 널널한게 편안하게 주차를 마칠 수 있었죠
마사지 한번 받아줘야 그나마 살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죠
그래야 몸도 마음도 편해지죠~
계산 마치고
들어가려는데 실장님이 언니들다들 좋다며^^
기대해도 좋다고 하시네요
오호! 자신감 쩌는 멘트!
허언하는 분이 아닌건 알지만 너무나 자신있는 멘트에 궁금해졌죠
그래도 일단 씻어야죠
친구와 탕에 들어가 깔끔하게 샤워 마치고 사우나에서 몸 좀 풀어주니 좋았죠
슬슬 마사지 받으러 가도 되겠다 싶어 친구에게 말했더니
알겠다며 나가서 대기하자고 하네요
나갔는데 기다리는 사람도 없어서 바로 입장할 수 있었죠
그래서 직원 안내받고 각각 방으로 입장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 후 관리사분 입장
미시느낌 충만한 분이었습니다
살짝 색기도 있어보이는 자태~
보는 순간 흥분이 조금씩 되기 시작하고
슬쩍 보이는 다리라인도 깔쌈해보이는 분이었습니다
마사지 실력! 좋았죠!
처음에 부드럽게 시작된 마사지~
야들야들 풀어주는게 좋았는데 그러다 본격적으로 슉슉 풀어주는 손길이
확실히 전문가답구나 싶었죠
뭉친 곳도 풀어지고
조금씩 조금씩 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많이 뻐근하고 뻑뻑했는데,
확실히 마사지 받고 나면 한결 나아지는 게 너무나도 편안해지는 건 뭐~ 기정사실~
힙업마사지와 전립선 마사지 시작되는데
이때는 정말 살떨리게 흥분되는게
앞써 말한 것처럼 관리사분 외모가 한몫했죠
그리고 뭐 당연히 야시시 만져주는 스킬이 좋아서 그런것도 있고요
닿을때마다 미치겠더라고요
고개를 들어 관리사분 처다보는 재미에 빠져 있던 그때!!
요동치던 저의 동생을 다스려줄 언니 입장합니다
들어와서 인사하는데 이름이 나나라고 하네요
굉장히 이쁜 언니네요
확실히 진짜 와꾸만 놓고 봤을 때
실장님이 왜 자신있게 추천해줬는지 알것 같았죠
들어와서 가까이 오더니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렇게 이쁜 언니가 마사지해주니
기분은 날아갈듯 했습니다
저의 컨디션과 기분을 대폭 상승시켜주신 너무나도 고마운 관리사분께서는
전립선마사지 종료와 동시에 방에 나가버리셨고
나나언니는 탈의를 시작하는데 벗은 모습이 훨씬 아름답네요
섹시함도 있고 큐티함도 있고
그러다 탈의하는데, 역시 카이스파의 자랑! 올탈!
보는 순간~ 매혹적인 자태에 넉을 잃을 정도였죠
그리고는 서비스 시작해주는데
외모만큼이나 스킬도 훌륭하네요
상체애무 한참을 하다가 동생녀석을 입으로 물어 빨아줍니다
빨기 시작하는데 정말 강하게 빨아주네요
쫙쫙 빨리기 시작하니깐 정신 못차리겠더라고요
완전 깊게 물어 빨아주는데
기침까지!!
입으로 쪼여주는 압이 훌륭했고
그만큼 움직이고 조이는 혀의 움직임 역시 100점 만점에 100점
진짜 바로 쌀 뻔했으나
간신히 참아 조금 더 즐겨봤죠
이어지는 언니의 손놀림도 눈으로는 감상하고
동생녀석은 슬슬 버티기 힘들어 하고
세포 하나하나가 쾌락을 느끼기 시작한 그 때 더 이상은 참지 못하고
언니에게 사정감을 알리고는 이내 곧
입속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깔끔한 청룡 마무리!
친구도 저도 정신못차렸죠
나왔는데 둘 다~ 너무 좋아 헤롱헤롱~
저는 진짜 나나언니한테 완전히 빠졌어요!
진짜 앞으로 자주 보고 싶어지네요!
저 미모와 저 스킬과 마인드~
감탄이 절로 나오니 말이에요~
미끈한 각선미가 아주 일품이네요.
담번에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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