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며칠전 간만에 푸드트럭이 생각나 실장님께 전화를 합니다..
예전에 너무 자주 가서 실장님이 잘해주셨는데
일이 있어서 연락을 해보니 다른실장님 이계시더리구여
처음엔좀 그랬지만 이번실장님도 전실장님
못지않게 아주친절하고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실장님이 맘에 안들면 안가는스타일이라ㅋ
실장님께 소피아 라는 매니저를 추천받고
주소를 받아 도착해서 입실
노크를 하고 입실을 하니 깜짝놀랐습니다
가슴은 튜닝을했지만 전체적인
몸매,얼굴,서비스 머하나 빠지는게 없었습니다,애교까지ㅋ
안가본사이 매니져들이 너무 많이바 뀌어서
당분간은 자주갈꺼같습니다
안보신분들은 소피아 강추입니다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