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폭염이 끝났습니다!
내리는 비가 반갑습니다...
그렇지만....
비가 내리면 허리 쑤시는 저로써는 마냥 ㅠㅠ
반갑지가 않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러 가야겠다 마음먹고 탐스파로 갑니다
여기 탐스파가 마사지 정말 시원하고
거기에 서비스가 끝장나기에 찾은거죠
도착해서 계산하고 개운하게 씻고 안으로 입장
그럼 스텝이 커피 주면서 잠시후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방에 들어가 있으니깐 관리사쌤 들어옵니다
마사지 받는데, 정말 정말 시원하더군요
쑤시던 허리가 괜찮아집니다
허리 뿐만 아니라 전신 다 관리해주니 몸이 가벼워진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전립선도 자극시켜주시니 불끈불끈 건강미 팍팍
그럼 방문이 열리고 언니 등장
꽃님이라는 예명을 쓰는 언니
이쁘장, 특히 몸매가 좋습니다
다 벗고 저의 몸을 애무합니다
사실 이미 흥분하고 있었던 상태라 약간의 자극으로도 움찔움찔
그리고 저의 불끈해있던 물건을 핥고 그 밑도 핥습니다
엉덩이와 알 사이를 핥으며 자극하는데, 죽이더군요
그리곤 물건을 입속에 넣고 빠는데 좋습니다
이미 허리 아팠던건 딴 세상 이야기
그냥 꽃님이랑 즐기러 온 듯했네요
물론 그런 욕심 없지않아 있었지만 너무 잘 빨아서 특히 더 그랬네요
결국 꽃님이 입안 가득 분출하고 마무리
그러면 청룡해줍니다
비와서 찾은 탐스파
허리도 잘 풀고 물도 빼고 역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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