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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너무 바쁘고 업무량이 많아서
단시간에 많은 일을 하다보니
어깨에 무리도 많이 오고, 몸이 굳어버려서
몸도 풀고 기분도 풀어버리자는 마음가짐으로 오후에 시간을 내어
문스파에 방문했습니다.
방에 누워서 마사지 선생님을 기다리니 금방 들어오셔서
간단히 인사하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를 받는 내내 심심하지 않게 말을 걸어주셨지만
마사지를 너무 잘하셔서 몸이 풀려서 축 늘어지기도 하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야한다고 자세를 바꾸라고 하시고는..
바지를 벗기고 똘똘이 위에 수건을 덮어놓습니다.
아래로 관리사선생님이 양 손으로
문지르고 주무르고 하는 모습이 더 야릇하고 꼴릿하게 느껴지네요
전립선 마사지가 끝날때 쯔음 화사하면서도 섹시한 옷을 입은 언니가 들어옵니다.
청순해보이기도, 섹시해보이기도 하지만
몸매는 완전 섹시 얼굴도 완전 섹스럽게 생겼습니다
언니 이름은 지우입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단발 머리에 구릿빛 피부입니다.
목소리도 여성스럽고 두피마사지를 하면서 저를 보고 웃음을 짓는데
눈웃음도 굉장히 매력적이였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홀복 탈의를 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가슴, 골반, 그리고 자연스럽게 내려가더니 똥꼬쪽으로 내려가 똥꼬를 마구잡이로 핥아줍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BJ..엄청 잘합니다..
귀여운 말투에 애교도 많이 섞여있고 애무 스킬이나
마인드나 몸매, 얼굴까지 전부 좋았습니다
지우한테 절정이라고 못참겠다고 얘기하니
빠르게 입을 갖다대고 다 받아주고 나서 가져온 가글로
입에 물고 청룡서비스를 해줬는데 정말 청룡열차 타는 것보다
더 짜릿한 느낌이였습니다.. 지우가 배웅해주는데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 나중에 너 보러 또 올게^^ 라고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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