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김없이 영동을 향해 엑셀을 밟습니다
문자로 급히 지금 바로간다는 메세지를 보낸 후
주차를 하고 들어서니 역시나 직원들에 친절한 응대에 기분이 들떠
바로 빡빡샤워를 하고 대기없이 안내받고 올라갔습니다.
노크 후에 들어온 한별매니저 어찌나 예쁘게생겼던지


다 제쳐두고 바로 전투에 돌입하고 싶었으나 참고
몇마디 인삿말과 애무를 받았습니다
예쁜와꾸를 가지고있는 한별이가 BJ를 시전하는데 너무 힐링되었습니다
애무를 마치고 위에서 해주는데 떡감이 너무좋았고
꽤나 달려주신마음에 이번엔 제가 위에서 열심히 달렸고
저는 뒷자세로 마무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전투를 마치고 한별매니저를 보는데 너무예뻐서 집에데려가고싶었습니다
그렇게 작별인사를 끝으로 14번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여기저기 뭉친 곳을
야무지게 풀어주셨습니다 벌써 한시간이되었나 선생님의 스폐셜한 마무리가
시작되었고 죽여주는 압에 그리 길지않은 시간으로 마무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안내를받아 내려와 식혜한잔을 원샷한 후에 간단히 샤워를 하고 라면을 하나
빨았습니다 다음주에 또 와야겠습니다 영동 번창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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