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이라는 업장 이름처럼 베이비페이스+글래머인 다희를 봤습니다.
예약때 사장님이 리얼밀베라고 하셔서 기대를 하고보게되었습니다.
아주 예쁘거나하지는 않지만 건마에서는 20대 초반만 있어도 어린데 무려 20살이라니 보자마자 삼촌팬이 된 듯한 느낌~!
90분 예약하길 잘했구나 싶었습니다.ㅎ
샤워하고나와서 누워있었더니 옆으로와서 같이 눕습니다. 쓰담쓰담하기 좋은 피부와 풋풋한 얼굴이 보기좋습니다.
피부도 좋고 응대도 좋아서 시간가는지 모르게 대화해 가면서 놀았습니다.
집이 바로 근처라 일 끝나면 바로 집으로 뛰어가서 잠잘거라고 하는데 귀엽더군요.
서비스도 열심히 이것저것 해주려고하는 모습이 예뻤고 앞하비욧, 부비부비, 뒤하비욧 순서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시간이 좀 남아서 같이 누워있었는데 잠든거같아서 10분정도 후에 깨웠습니다. ㅋㅋ
보쌈해갈려다 참았다고 이야기 하고서 꼭 안고 키스로 인사하고 갑니다.
스무살의 풋풋함을 느끼고싶으신 분들은 다희 추천드립니다.
온리~ 여탑
보약 드시고 오셨네요
좋네요^^한번 가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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