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비...
아이비는 +4를 기준으로 보자면
“오~~ 예쁘다” 이런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예쁘지는 않습니다.
그냥 +4 사이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상하 정도의 와꾸입니다.
몸매는 평균 사이즈 정도...
가슴은 핑유에 보기 좋고
탄력도 좋습니다.
그런데 진짜 아이비의 장점은 섹스에 있습니다.
일하면서 만족 안 되는 섹스를 하면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는 오빠야가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섹스를 할 때도 쉴 새 없이 자신의 느낌을 말하면서 합니다.
그리고 그런 섹드립이 섹스를 하면서 더 흥분도를 높여주기도 합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아이비가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올라옵니다.
아이비를 끌어안고 아이비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키스...
음~~ 섹스도 정열적이지만
키스도 또한 정열적입니다.
아이비의 혀가 제 입 안 깊숙이 들어오고
제 잇몸과 입술을 휘젓습니다.
아이비의 저돌적인 키스가 제 몸을 뜨겁게 달굽니다.
한참 뜨거운 키스를 나누다 아이비가 입술을 떼더니
제 젖꼭지를 혀로 할짝거립니다.
아이비의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와
귀두를 혀로 핥고 자지를 빨기 시작합니다.
아이비의 입놀림에 제 젖꼭지가 발딱 서고
제 자지가 불끈거립니다.
제 자지를 문 아이비의 모습이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아이비에게 “우리 69하자~~” 하니
아이비가 자세를 잡아 줍니다.
제 눈앞에 보이는 탐스런 엉덩이와 클리토리스...
저는 아이비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할짝입니다.
아이비의 보지 구멍 속에 혀를 집어넣고 돌립니다.
아이비의 허벅지와 엉덩이가 부르르 떨면서 경련을 일으킵니다.
제 자지를 문 아이비의 입에서는
흐느끼는 듯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그런 아이비를 바로 누우라고 하고
가슴을 어루만지며 젖꼭지를 혀로 간지럽힙니다.
탐스럽고 탄력 좋은 두 개의 가슴을 모으고
젖꼭지 두 개를 입 안에 넣고 혀를 굴립니다.
아이비의 신음소리가 거칠어지고
제 혀는 아래로 내려와 아이비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할짝입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아이비의 허벅지가
부르르 떨고 엉덩이가 들썩거립니다.
보지에서는 질척한 보짓물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다시 위치를 바꾸고 아이비가 제 몸 위로 올라오더니
엉덩이를 제 얼굴 쪽으로 돌리고
제 자지를 잡더니 보지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 자세가 시각적으로
엄청 흥분되고 꼴리는 자세입니다.
자지가 보지 안으로 들어가고
나오는 것이 적나라하게 보이고
자지를 타고 흐르는 보짓물도 보이죠.
아이비가 제 무릎에 손을 얹더니
쪼그린 자세로 방아를 찧기 시작합니다.
아~~ 얼마나 맛있고 흥분되던지요.
그런 아이비의 상체를 제 쪽으로 당기니
아이비가 양손으로 침대를 짚더니
“오~~ 오빠~~ 우리 포르노 찍는 것 같아...”
하면서 엉덩이를 흔듭니다.
그런 아이비의 가슴을 쓰다듬고
제 손을 아이비의 클리토리스로 가져가서 문지릅니다.
그러자 아이비가
“오빠~~ 내 보지가 녹는 것 같아~~”
“내 몸이 점점 뜨거워 져~~”
“오빠~~ 나는 나를 맛있게 따먹어 주면 너무 흥분돼~~”
암튼 아이비가 몸을 180도 돌리고
얼굴을 마주보고 다시 쪼그린 자세에서 방아를 찧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아이비의 탐스런 가슴이
제 눈앞에서 출렁거립니다.
다시 자세를 바꿔 아이비를 눕게 하고
아이비의 보지에 불끈 솟아오른 자지를 넣습니다.
아이비의 보지가 따스하게 제 자지를 감싸옵니다.
아이비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쪼여옵니다.
아이비의 보지가 너무 맛있습니다.
암튼 그렇게 즐기다 보니 둘 다 땀범벅이 됩니다.
아이비....
참 사랑스럽죠?
아이비는 말로만 드립치는 스타일이 아니죠..ㅋㅋ...
몸과 입이 같이....^^
예전부터 유명녀긴했는데 전 못봤네요
전 많이 달리는편이 아니라 무료권은 꿈도 못꾸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