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마 매니아이자 최근 문정동 로데오 매니아인 나그네 입니다 ㅋㅋ
오늘은 좀 쉴까 했는데 후기 구경 하다가 소미 글 보다보니 꼴릿꼴릿한게
도저히 못참겠어서 다녀왔네요 ㅋㅋㅋ
일단 로데오 매니저들 거의다 만나 보고 왔는데 나이가 다 20대라고 합니다
민증까서 본건 아니라 100프로 라고 말씀드릴 순 없지만
와꾸보면 20대 맞구나 이 말 무조건 나옵니다.
예빈,소연,채린,미소 이렇게 4명 봤고 오늘까지 총 9번 갔네요 ㅋㅋㅋㅋㅋ
바다 못봤고 오늘 드뎌 소미 보고 와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이젠 거의 친구먹은 로데오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반갑게 맞아주시며 예약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더군요.
어차피 집 근처라 괜찮으니 캔슬 나면 바로 말해주고 되는시간 맞춰달라했습니다.
하늘이 도우사 다행인지? ㅋㅋ 캔슬이 나서 5분도 안걸려서 쓰레빠신고 달려나갔네요 ㅋㅋㅋㅋ
자~ 문이 열립니다. 굉장히 짧은 원피스를 입은 귀엽장한 외모의 소녀?? 소미양이 반겨줍니다.
얼씨구!! 꼴릿하구나!!
나도 모르게 소미를 끌어안고 너무 보고싶어서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엉엉거렸네요 ㅋㅋㅋㅋㅋ
당황하는 소미 표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ㅎㅎ
샤워도 하고 왔고 중요한건 마사지가 아니었기에 미리 사온 커피 건내주며 앉아서 담소좀 나눴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들 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줬고요, 대화하는 동안 잘 웃어줬는데 원래 웃음이 많은 성격인거 같았습니다.
어린애 마냥 해맑게 웃는데 너무 귀여웠네요 ㅋㅋ
얼굴 이 정도면 최소 오피 +1~2개 받을거 같고요
몸매도 통 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딱 좋은 사이즈에 키도 여자치곤 꽤 컸던거 같습니다 170 조금 안되는거 같았습니다.
가슴도 한 손에 잡히는 제가 좋아하는 적당한 슴가!! 76A+~B 정도 될거같습니다 ㅋㅋㅋ 전문가는 아니기에..
원피스가 얼마나 짧은지 엉살이 보이는데 개꼴렸네요. 귀여운 얼굴에 색기도 넘치고 전신이랑 얼굴이랑 같이보면 진짜 꼴립니다.
암튼 대화를 다 마치고 도저히 못참겠어서 마사지 생략하고 바로 서비스 들어갔습니다.
삼각애무로 스타뜨~ 하며 온몸을 소미양의 몸과 손과 혀의 움직임으로 마치 삼위일체가 된 듯 제 눈과 귀와 피부의 감촉을 자극 하는게 느껴집니다.
저도 모르게 흐응~흐응~ 신음이 나옵니다.
제가 정자세로 앉을테니 무릎을 한쪽만 꿇던 둘 다 꿇던 하고 BJ해달라고 좀 무리하게 요청했습니다.
역시나 당황한 기색이 보이긴 했지만 다행히 잘 들어줍니다.
오우! 너무 좋은데 하면서 봤더니 눈이 마주쳤습니다. 하..
이건 참을 수 없는거야... 미안한데 리얼로 그냥 쌋.....
아..이거 진짜 아닌데...상상을 너무 집중해서 했더니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네요.....ㅠㅠㅠㅠ
괜찮다며 물티슈로 닦으면서 애써 미소를 짓는데 너무 미안했습니다ㅠㅠ
미안해 소미양!!!
암튼 씻고 남은 시간 좀 더 대화하다 왔습니다.
저에겐 굴욕적이며 소미양에겐 왠 조루 ㅂㅅ인 놈으로 기억하겠지만 ...ㅠㅠ
제대로 다 마친게 아니기에 제대로 평가는 못하겠지만
로데오에서 탑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사지도 못받아서 잘 모르지만
와꾸나 마인드는 충분히 분에 넘치게 좋았습니다.
다음번 재방때 다시 후기 남기도록 할게요 오늘 너무 흥분해서 아쉽지만 ㅠㅠ
제 후기가 참고가 될 지 모르겠지만 소미 보시면 적어도 내상은 없을거라 장담합니다
이상 로데오 소미양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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