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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메 바빠서 시간이 안 났던 요즘 간만에 짬을 내어서
정액을 발사하러 다녀왔습니다. ~
실장님께 추천을 받아 예약을 잡고 서둘러 출발합니다.
하나라는 매니져를 추천받았는데!! 추천받을 때 키도 아담하고 활어라고
소문이 자자하다고 해서 추천받았는데요.
침대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다가 송이매니저를 만났습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서로인사를하였습니다. 추천그대로 정말 아담하고 귀엽네요.
갓 대학교 졸업한 대학생같았습니다. 20살 ㅎㄷㄷ
그리고 자꾸 뭐가웃긴지 웃는데 웃는 모습도 엄청 귀여워용.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스킬이 좋아서 그런가 쪼임이 장난없네요.
돈이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앙칼진 신음소리에 이제 못참겠어서
정자세로 계속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해 버렸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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