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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도 여러 사람들이 의정부 의정부 해서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오후6시 되기전 개시로 한다 생각 하고 입실 하여 중요 부위 털 제거 까지 미리하고 딱 6시 되니까 의정부 아지매 등장
겉보기에 솔직히 대전 보단 하... 많이 떨어져서 실망 원랜 시간 타임 까지 끈을 려고 했는데 겉 모습은 실망 하지만 옷을 벗은 의정부 그녀 가슴을 보니 오 메론 크기에 쪼물쪼물 딱 하기 좋겠다란 생각도 잠시 나도 옷을 벗고 갑자기 뒤로 뒤집으라고 하여 아 나는 똥까시는 아닌데 란 생각도 잠시 목 부터 등 허벅지 종아리 까지 입술과 혀의 닿는이 촉감은 짜릿한 그러면서 내 몽둥이는 이미 돌이킬수가 없었던 찰라 앞판으로 누운후 그녀가 사정 없이 꼭지를 사탕 먹듯이 다뤄주는데 아 신음이 내가 먼저 터져 나와 버렸다 그러면서 그녀가 옆구리 골반등을 사정 없이 입술 과 혀로 타고 내려와 내 사탕을 먹기 시작 하는데 아 xx 돌i될것 같은 기분을 주체 못하는거 같은걸 캐치했는지 그녀가 여상 할려고 넣었는데 너무 빳빳하게 선 내 사탕 넣으니 뚝 하는 소리를내서 그녀 왈 놀라며 부러진거 아니냐 ㅋㅋㅋ 그리곤 허리 돌리기와 꼭지 스킬에 목 까지 차올랐는데 그녀가 키스 를 하여 참지 못하고 그녀에게 나 쌀것 같애 하니
허리 돌리기와 골반 흔들기로 그녀 안 에 다가 깊숙이 발사 ㄴㅋ 으로 시켰답니다 그녀 왈 사탕 많이쪽 쪽쪽 되서 만족 한다 너 귀엽다 등등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었네요
참고 성도 여관은 사람 봐가면서불러주는것 같더 라구요
무슨인증등 까다로워서비추천 신라가 좋네요 여사장님도
잘보고갑니다~~~
다음에 쪽지 보낼 때는 용건만 간단히 적지 말길 바랍니다.
내가 무슨 인력업체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나이 있고 가슴 큰 여자를 왜 요구하나요?
음...다름이 아니라 할줌마헌터님을 좀 아는데 매너 좋으신 분이니까
너무 공격적인 댓글은 올리지 마셔요....
친해지면 공유도 해주고 좋은분입니다...
부탁드려요...^^
그쪽이 보낸 쪽지 캡쳐해서 써볼까요?
"나이있고 슴가 큰 분"으로 소개해주세요
쪽지보는 순간 그쪽한테 빚이라도 있는줄 알았네요.
그리고 "슴가" 이런게 뭔가요? 홍길동도 아니고...
후기 보니 "ㄴㅋ"이라고 쓰고, 글을 쓰려면 먼저 운영지침부터 보고 쓰든가 해요.
초성체 금지라는 것조차 모르는군요.
이 아줌마 근무시간대가 어떻게 되나요?
새벽에도 할까요?
뭐....일기 형식 인가요? 암튼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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