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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야근후 야구장으로 피로를 풀러갔네요
시우상무님께 찾아가 간단히 인사나누고 초이스 봤어요
제가 잘못 고르는 스타일이라 시우상무님 에게 추천 언니 아무나 해달라고했죠
짧은 단발머리에 눈망울이 큰처자였네요 이름은 서연!
간단하게 통성명하고 언니랑 친해지기 시작합니다
룸에서 간단히 폭탄주 한잔씩 한후 애기쫌하니 바로 전투태세
음악을 틀면서 열심히 빨아주는 서연 아가씨 너무 이뻐보이네요 ㅋㅋ
성격도 화끈하고 마인드 좋습니다
룸에서 정신없이 물고 빨고 놀다보니 시간이 금방지나가네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본게임을 위해 서연이의 팔짱을 끼고이동했습니다
룸에서와 다르게 구장분위기는 더욱열정적이였습니다
언니의 스킬은 무엇보다 키스와 혀놀림이 아주 탁월했습니다
다들아시겠지만 성의있는 혀스킬은 느끼면 압니다~
이제 붕가시간~전신 욕정을 다채우고 붕가를 열심히 했고
뜨거운 언니의 연기력과 허리돌림은 아직도 기억에 머금는 환상적인 테크닉이였습니다
외로운 밤... 같이 즐밤되어서
조만간에 또 뵐것을 약속드리며 기행기 마칩니다
시우상무님 수고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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