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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안맞아서 지혜를 못보다가 마지막날 어렵게
보게되었네요.
여려번 봐서 그런지 보면 볼수록 더 반가워해주는 지혜
역시 이날도 문이 열리고 나서 제 얼굴을 확인하고 나서는
많이 반겨주네요. 뭐가 서로 급했는지 물한잔 마시지도
않고 서로 반가움을 몸으로 느끼네요 ㅋㅋ
씻고 바로 가서, 그냥 샤워안하고 그냥 해버릴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그건 아닌거 같아서 샤워를
하고 돌아오니, 그때 올탈하네요.
올탈하고 침대에서 지혜의 밑을 만져봤는데, 이미 물이
넘치네요.
키스를 하며 손은 바쁘게 움직이고, 본격적으로 지혜가
먼저 제 몸을 달아오르게 합니다.
이 날은 지혜의 혀에도 힘이 좀 들어가네요 ㅎ 옆구리
핥으며, BJ하고 다시 꼭지, 옆구리 BJ하다가 알밑으로
혀를 넣어선 마구 핥아주는데, 핥으면서도 신음소리를
내어가며 흥분도를 점점 높여주네요
역립을 하고자 지혜를 눕히고, 가슴을 흔들며 빨아주니
좋아라하네요. 혀를 보지로 갔다대니 소리가,,,
그래서 적당히 하고 합체를 합니다.
여상으로 부탁하고, 위에서 박아주는 지혜의 모습은
마치,, 몇달 굶은 여자가 하는 모습? 암튼 그렇게 박히고
앉아서 가슴을 빨며 박다가 뒷치기 하다가 정상위로
쌌습니다.
지혜도 즐거워하니 좋은 하루였네요
물이 많은 언니와 화끈한 시간을 보내신것 같네요ㅎㅎ
만나신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저도 재접한번 하러 가야 하나요??? ㅋㅋ
뭐 좋으시면 어쩔수 없죠,,ㅎㅎ
부럽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좋습니다
물많은 꿀조개 지혜랑~♡
쫀득쫀득 즐거운 ☆꿀방아☆ ..
\추카추카/ .. 드려요~ ^^♡
샤워하기전 이미 물이 나온지혜라 감사한 시간 보냈습니다
지혜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추천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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