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할일업이 뒹굴다
히트에 전화를 하고 방문했내요 그시간에 조용할것같아서..
그런데..손님이 좀 있네여 ㅋㅋ
첫 방문에 낯설음은 뒤로 하고 ㅋㅋ
샤워하고 나와 시원한 음료수한잔을 마시니까 이곳이 천국
마사지 시원하게 잘하는분 해달라고 말씀드리고 방으로 입장
방에 누어서 관리사님 기달리는대 똑똑 노크하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짧게 인사 몇마디 나누고 몸을 맡깁니다
관리사님 잘 부탁 드립니다~
1시간동안 마사지 하시면서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지루하지도 않고
편안하게 마사지 해주시고 전립선마사지까지 ...ㅋㅋ
나의 고추는 부끄러운줄 모르고 천장을 가르키고 ㅋㅋ
전립선 마사지 받던도중 해맑은 목소리의 예슬이 입장
간단한 인사와 함께 교대하고 홀복을 벗으니깐 만지기 좋은 B컵~C정도의 가슴
그걸 보는순간 더욱 반응하는데 ㅋㅋ
웃으면서 말을 건내는 아영이가 바로 서비스 시작하는대 BJ를 너무 잘하네요
뭔가 새로운 기분이 들게만들어 버리네요
가슴을 만졌는대 한 손에 움켜쥘수 있을만큼 촉감도 좋고 적당하구요
자연산이라 그립감도 좋아서 만지는 내내 좋앗네요
그리고 밑에 허벅지를 만지는데 매끈매끈하니 피부가 정말 좋네요
69자세로 전환하여..보빨도 좀 해주니 꿈틀거리는 반응이 ㅋㅋ
콘 착용하고 뜨거운 봉지속으로 돌진 ㅋㅋ
예슬이의 출렁이는 가슴을 보면서..
나의 흥분 게이지는 급상승..
뒤치기로 전환하여 펌프질..
허리를 낮쳐주고 엉덩이는 올려주는 센스까지 ㅋㅋ
골반과 엉덩이를 부드럽게 만져주면서..시원하게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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