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노원상계 애플
연락처 010 9444 4184

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오늘은 노원상계(애플) 햇살이를 보고 왔어요
항상 예압이 심한 햇살이지만
다행히도 한타임이 비어있어서 재빠르게
에약을 하게 되었네요
애플에 도착해서 친절하신 사장님의 안내를 받고
티에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얼마 되지않아 햇살이가 수줍은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네요
예상은 했었지만 너무도 귀엽고 이쁜 햇살이네요

햇살이의 외모와 몸매
햇살이가 들어오자마자...
"오빠..미안해요 제가 늦었죠ㅠㅠ"
얼굴도 제대로 못봤는데
문앞에서 어쩔줄 몰라하며 미안하다고 말하는
햇살이의 그 모습이 왜 이렇게 귀엽죠..ㅎㅎㅎ
"아니야..괜찮아 ㅎㅎ"
어느정도 기대를 하고 만난 햇살이지만
얼굴이며 몸매며 모든게 다 제 맘에 쏙 드네요
귀여운 목소리는 제 달팽이관을 무지막지하게
간지럽히네요 특히 피부가 백옥같이 하야네요
거기에다가 피부결도 너무 좋아서
한번 터치한 제 손은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햇살이와의 대화
인사를 하고 들어오자마자 바로 안겨버려서
심장이 멎는줄 알았네요
애써 참아보려 했지만 좋은 기분을 숨길수는 없네요 ㅎㅎ
"햇살이 보기 너무 힘든거 같아"
"에궁..미안해요..오빠"
"너가 미안할일은 없지"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오늘은 매니저들 여러명 출근했길래 기대하고
혹시나 하며 예약했는데
이렇게 보니까 너무좋다"
"우웅..그랬구나..ㅎㅎ"
햇살이는 기본적으로 말투에 애교가 묻어있어요
처음에는 애교 목소리에 적응을 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몇마디 나눠보니
오히려 햇살이의 이런 모습에 빠져드는
저를 발견하게 되네요
저같은 아재들은 햇살이와 몇마디만 나눠도
충분히 힐링이 될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그만큼 햇살이의 애교섞인 말투는
진짜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마성의 매력으로 들리네요^^


햇살이와의 키스와 플레이
대화를 하는데 제 허벅지위로 올라타는
햇살이의 조금은 과감해 보이는 행동에
살짝 당황했지만
그래도 최대한 가깝게 마주보고 있으니까
기분만큼은 최고로 좋은거 같네요
햇살이의 키감은 흡사 애인과 하는 키스처럼
너무도 달콤하네요
키스와 동시에 햇살이를 옆에 누인다음
바디를 터치해보는데
부드러운 살결과 함께 따뜻한 햇살이의 체온이
전달되는걸 느끼니까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 따로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네요
키스와 함께 플레이로 넘어가는데
햇살이의 반응이 너무도 좋다보니 저까지도
달아오르는걸 발견하게 되네요

플레이가 끝난뒤에 바로 돌아눕는 햇살이...
"오빠 나 백허그 해주라"
뒤에서 끌어안으니까
햇살이의 따뜻하고 포근한 체온이
저에게 그대로 전달되네요
마치 오래된 애인과 같이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만큼 서로의 호흡을 느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네요
햇살이에게 후기에 올릴려고 그러는데
사진찍으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오빠도 후기쓰는 사람이야?"
"어..너가 싫으면 안 찍어도 괜찮아"
"오빠 닉네임 알려줄수 있어?"
"나중에 후기보면 알수 있을텐데..ㅎㅎ"
"지금 알려주면 안되?"
어쩔수없이 햇살이 애교에 넘어가서
닉네임을 알려주게 되었네요
"와 ! 나 오빠 알고 있었는데 우~왕 신기하다"
"오빠 그렇게 유명한 사람아닌데 ㅎㅎ"
처음 본 순간부터 티를 나가는 그 순간까지
햇살이의 애교에
완전 무장해제 되어버린 시간이었네요
출근만 자주했으면 더 바랄께 없다고
마지막 한마디를 하고 아쉬움을 뒤로한채
티를 나왔네요
후기를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햇살이의 꿀떨어지는 목소리가 제 귓가를
맴도는거 같네요^^

ㅋㅋ 진짜 귀엽네요
ㅋㅋ 귀욤. 귀욤이네요
상계애플 좋은 업소인데...ㅠㅠ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ㅠㅠ
글을 읽어보니 완전 제스타일 입니다
노원까지 가야하나요 ㅎㄷㄷ
진짜 멀어요 ㅜㅜㅜㅜㅜ
근데 정말이지 꼭 보고싶네요
강북에 은근히 이뿐 언냐들이 많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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