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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오늘은 회기(벤틀리)의 세정이를 보고 왔어요
그렇게 시간맞춰서 벤틀리에 도착해서 친절하신
사장님의 안내를 받고 티에서 조금 있으니
노크와 함께 세정이가 들어오네요

세정이의 외모와 몸매
세정이는 평범한 외모에 얼굴도 작아보이네요
화장기없는 얼굴에 컨디션이 안좋은지
조금 피곤해 보이는거 같네요
몸매는 딱 보기좋은 스텐다드한 몸매구요
타투가 몇군데 있는데 부담스럽게
보일정도는아니네요
역시 나이가 깡패라고 피부결은 좋네요
전체적으로 만지기 좋은
이쁜 몸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외모나 몸매에 호불호는 있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좋은편에 속하는 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세정이와의 대화
"안녕 세정아"
"안녕하세요 오빠"
인사를 하고 제 옆에 앉은 세정이에게
조금이나마
빨리 친해지려고 농담을 던진다는게
아무래도 실수를 한거 같네요ㅎㅎ
"세정아 혹시 MC 그리 아니?"
"그게 누군데요?"
"김구라 아들..랩한다고 방송에도 나왔던"
"근데 그게 왜요?"
"세정아 너 MC그리하고 닮았어
남매라고 해도 믿을거같아"

제가 아마도 눈치없이 너무
지나친 농담을 던진거 같네요
한창 외모에 신경쓸 21살 아가씨에게
남자를 닮았다고 했으니까 말이죠ㅎㅎ
아무튼 저의 잘못된 농담 한마디때문에
티안의 공기가 급격히 차가워지긴 했지만
다른 아재개그를 보여주니까
이내 미소를 보여주네요
몇마디 나눠본 세정이는
말수가 많은편은 아닌거 같네요
저처럼 말하는걸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면
처음에는 대화로 친해지는데
조금은 힘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세정이와의 키스와 플레이
어느정도 대화를 나누고 조금은 편해진
분위기에서 옆에 나란히 누워서 키스를 하는데
단,장키 다 잘 매끄럽게 잘하는 세정이네요
키감도 꽤 좋아보이구요
물론 터치에도 관대함을 보여주구요
"너는 공격과 수비중에 어떤걸 선호하니?"
"오빠는 어떤대?"
"오빠는 공격하는걸 좋아하는 편이지"
"근데 오빠..나 오늘 아침에 터졌어"
"아..그래서 컨디션이 안좋아보였구나"
"원래는 쉴려고 했는데
선예도 있다고 해서 나오게 됐어"


오늘은 가벼운 키스만 하고
다음에는 더 재밌는 시간을 갖자고
약속을 하고
그렇게 플레이를 끝마쳤네요
오늘이 그날이라서
컨디션이 다운되어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세정이는 처음에 친해지는데
조금의 노력은 필요해 보이네요
하지만 세정이는
친해지면 오빠들의 엉뚱한 유머도 잘 받아주고
성격도 상당히 쿨한 아이라서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을거 같네요
제 생각에 세정이는 재접이 더 기대되는
그런 아이인거 같네요

몸매 슬림라인인요.
헐...ㅋ
위추드립니다
하필 그날 터지다뇨 ㅠㅠㅠㅠ
위추입니다
김구라는 좋아하겠는데.
벤틀리는 제휴업소라 제목에 업소명을 쓰실필요
없습니다.
이번에는 수정해드리니 다음에는 제목형식 맞춰주세요~
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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