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되니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비 피할곳을 찾다가 왔죠.
불가마보다 스파건마가 출근전에 보내기엔 좋은데요..
그중에 잠실z스파는 친절하고 시설이 좋아서 숙면을 취하기 딱이죠.
"정쌤"
우리 마사지쌤도 시간이 시간인지라 많이 피곤하신가봅니다.
걍 설렁설렁 대충 하시네요;
이런 경우 첨이라 참 당황스럽네요.
다음엔 새벽 3시 이전에 올께요.
"이슬"
서비스 응대력 좋고 착한 마인드 갖춘 언니에요.
하지만 아쉽게도 뚱입니다.
뚱은 제 스탈이 아니기에 별 감흥이 없네요.
들갔는지 아닌지 알수없을정도로 허공이에요.
음..여긴 그동안 즐달만 해왔던 곳인데..
아무래도 오늘은 날이 아닌가봅니다.
대신 제대로 잘자고 나와서 깨운하네요~
다시 다른 쌤과 다른 언니 보러 또 와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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