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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호치민 착석식당 짧은후기 - 짬찐식당/금강식당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한국에 없는 착석식당 시스템

     

    많이들 아시지만 그냥 다녀왔기에 몇자 남깁니다

     

     

     

    짬찐식당

     

    한국분들 사이에서 제일 유명한, 이미 많이 알고 가시는 식당입니다

     

    그냥 입구에 들어가면 이쁜 언니(매니저)가 룸으로 갈껀지 홀에서 식사 할건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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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낮에 늦은 점심 먹으로 둘이 방문했는데 다행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2명이지만 룸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저녁식사땐 2명은 룸을 잘 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안내하는 매니저 인듯한 언니

     

    상당히 미인입니다

     

    정말 단아하게 이쁩니다 ^^ 몸도 슬림하고 키도 있고

     

    복장은 청바지에 그냥 야하지 않은 나시티..

     

     

    2층 룸으로 안내받고 언니 몇명 불러줄까 하길래 '언니 들어오고 한명만 더 불러줄수 있어?' 했더만 빙그레 웃네요 

     

    룸에서 언니가 추천해준 음식 3~4개 주문하고 맥주 몇병 주문하니 또 다른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흠..이언니도 상당히 미인이지만 먼저 접견한 언니보단 떨어집니다

     

    대신 가슴은 엄청 빵빵합니다

     

    나름 언니들을 니편내편 갈라야 하는데....

     

    지인 형님과 무언의 신경전....

     

    그래 형님은 처음이니깐 오늘은 내 양보하마 하고 먼저 접견한 이쁜언니를 형님편으로 서게 하고 전 찌찌빵빵언니를 내편으로 합니다

     

    주문한 요리들(새우요리, 스프링롤등)이 나오니 언니들이 옆에서 먹기좋게 다 발라서 앞에 준비해 주기도 하고 옆에서 짠하고 맥주마시면 먹여주기도 하고 합니다

    (사실 음식이 그리 썩 맛집은 아닌듯 합니다 )

     

    원래는 말이 착석식당이지 언니들은 의자에 같이 못 앉습니다

     

    옆에 서서 계속 서빙해주고 그러기만 하는데

     

    요것들도 이젠 진화해서 밖에 누구 없으면 옆에 잘 앉습니다 ㅎ

     

    그러다가 누가 노크하면 후다닥 일어서고 ㅋㅋ

     

    언니들 수위는 게스트 하기 나름인듯합니다

    (그냥 일반 식당이기에 술집 언니들과는 달라보입니다)

     

    다행히 저흰 분위기 잘(?) 이끌어서 언니들과 게임도 하고, 터치하기도 하고 짖궂게 장난도 치고 놀다 왔네요

     

    참고로 여기 식당 저녁식사 하실려면 반드시 예약하고 가셔야 합니다

     

    무작정 특히 주말에 저녁시간대에 가시면 룸은 자리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언니들은 상당히 많은데 언니 지정하면 계속 같이 있는게 아니고 로테이션으로 들낙거립니다

     

    식사대는 100만동 조금 넘게 나왔고

    (메뉴3~4개 가지, 맥주 몇병)

     

    언니팁은 따로 언니들한테 개인당 40만동씩 줬던 것 같습니다

    (저녁엔 50만동 입니다)

    740.jpg

     

    130220.jpg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최근 본 여성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언니였네요 ㅋ

     

    zalo로 연락 주고 받는데 아마 조만간 밖에서 한번 만날듯 싶네요

     

     

     

     

    금강식당

     

     

    여긴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착석식당입니다

    (푸미흥에서 5분~7분정도 더 들어갑니다)

     

    아마도 착석식당이 한국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자 새로운 컨샙으로 만드신 듯한 느낌이네요

     

    물론 생긴지는 한참 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찍고 가도 밤에 가면 찾기 다소 어렵습니다

     

    눈 크게 잘뜨고 가야 보입니다 ㅋ

     

    들어가면  한국식 한식전문 식당 들어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예약(4명)을 했기에 정시에 도착했으나 손님이 어찌나 많은지 아직 방을 다 못치워서 밖에서 조금 기다리다가 들어갔습니다

     

    2층에 큰 롬으로 들어가니 중간에 대형 식탁이 있고 벽에 노래방 기기가 있습니다

    ( 8명 정도 충분히 앉을만한 크기)

     

    가게가 바쁜지 조만한 콩까이 매니저 같은 아이가 오더니 사장님 조금이따 들어온다고 얘기하고 나갑니다

     

    한참 지나서야 사장이 들어옵니다

     

    음...사장님 컨셉이 사장에서 닭잡는 아주메 같은 느낌입니다

     

    머 사장님 컨셉은 관심도 없지만 그래도 츄리닝 바지에 단추 다 열어재낀 등산복 티셔츠... 이건 좀 ㅋ

    (여기 사장님 장사 더 잘하시려면 컨셉을 좀 바꿔야 할듯 , 룸에 들어올때 노크없는건 기본, 테이블 옆에서 얘기할때 본인손은 아이스박스 얼음 만지면서 대화 ㅋㅋ) 

    (뭐 처음 여기서부터 일행 형님들이 가게 인식이 좋지 않았네요)

     

     

    여하튼 메뉴판을 달라하여 보는데 이건 그냥 한정식 집입니다

     

    기억에 기본 시작이 200만동 부터 였던것 같습니다

     

    우린 일단 기본으로 제일 저렴한 200만동짜리 주문

    (200, 300이상 등 무조건 셋트 메뉴, 4인이 먹을만 합니다?? ㅋ)

    (200만동 셋트 메뉴 시키면 잡체, 냉체(?) 각종 전, 생선, 꽃게탕 등이 순서대로 나왔던것 같습니다)

     

    주문하고 언니들 초이스 타임 ㅋ

     

    한 15명(?)정도 베트남 전통 복장인 아오자이를 죄다 입고 들어옵니다

     

    아니 사장은 무슨 연변 아즈메꼴로 다니는데 언니들은 죄다 곱게 입혔네요 ㅋㅋ

     

    언니들 초이스후 소주에 식사 하며 언니들과 알콩달콩 노래도 하고 놉니다

     

    아오자이 옷이 상의는 너무 몸에 딱 붙어서 가슴만지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사실 아이들 초이스 하고 조금 있다가 화장실 가려고 나갔더니 처음에 들어왔던 조만한 콩까이 매니저가 저를 붙잡더만 제 파트너 어떠냐고 잘하냐고 묻습니다

     

    왜그러냐고 하니깐 오늘이 첫 출근이라고 ㅋㅋㅋ

    (아.........싸)

     

    갑자기 막중한 사명감이 밀려와서 오늘 첫출근인데 교육 잘못 시키면 다음 한국 관광객들이 재미없겠다는 생각에

     

    그래서 좀 많이 짖궂게 했네요

    (어쩌면 그만 뒀을수도 있을듯합니다)

     

     

    가격은 메뉴가격 200만동에 술값이 아마 따로 였던것 같고..

     

    언니들 팁이 정확히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마 30~50만동 사이 였던 같습니다

     

    몇시간 이상 놀면 언니들 팁이 조금 오르고 그랬던 것 같아요

     

    금강식당은 위에 짬찐보다는 확실히 수위는 있는 곳인듯 하지만 

     

    역시 같이 가시는 일행분들이랑 어떻게 노느냐가 중요할듯 합니다

     

    누구는 물빨 다하고 입에 물리고 노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가슴도 못만지고 나오는 사람도 있더군요 ㅋㅋ 

     

     

     

    혹시라도 담에 이 처자 보시는분들 보면 잘해주세요 엄청 착합니다 ㅋ

     

    아이 없다고 뻥쳤다가 걸려서 좀더 괴롭힘을 당한 언니입니다

     

    4610.jpg

     

     

     

     

    두군데 다 가성비는 정말 좋지 않습니다

     

    가시더라도 노는 스타일이 비슷한 분들끼리, 허물없이 노는 분들이 가면 좀더 재미있을듯 합니다

     

    가서 얌전 빼고 노시면 호구 ㅋ 

     

    댓글20

    선예조아
    선예조아 · 2019.10.31 17:05:36

    이쁘네요. 비싸긴해도... 연락처 따서 만날 수만 있다면 한 번 도전할만 하겠어요. 

    c.through
    c.through · 2019.11.06 11:47:46

    연락처는 다 주는데..만나기가 쉽지는 않은듯합니다^^:

    오호라5
    오호라5 · 2019.10.29 00:04:02

    금강 2달 전에 갔었는데..

    그돈이면.. 걍 룸 가겠어요.. 

    c.through
    c.through · 2019.10.30 16:15:55

    저도 금강은 재방문 의지가 그닥 ^^:

    깡따구
    깡따구 · 2019.10.28 16:13:06

    나중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c.through
    c.through · 2019.10.30 16:15:20

    경험상 가볼만합니다

    본조르노
    본조르노 · 2019.10.28 08:05:29

    그래도 한번 가볼만합니다 

    처음가보니 신선해서 좋더라고요 안가보신분들은 재미삼아 한번 가보세요

    어리고 이쁜애들이 새우까주고 입에 넣어주고 할만한 경험입니다

     

    c.through
    c.through · 2019.10.28 14:39:11

    어찌보면 가라오케 애들보다 더 이쁜것 같기도 해요 ㅎㅎ

    아자자자
    아자자자 · 2019.10.28 03:10:03

    정보 감사합니다~~~

    c.through
    c.through · 2019.10.28 14:38:35

    호치민 여행에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vosp
    vosp · 2019.10.28 02:19:33
    옴부류가 이제는 가성비가 많이떨어지죠

    가서 어떻게 노느냐도 중요하긴하죠ㅠ
    c.through
    c.through · 2019.10.28 14:38:02

    정말 마음(같이 진상짓하는 ㅋ)맞는 사람들이랑 가서 놀면 재미는 더 있을듯한데..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에빤쓰
    에빤쓰 · 2019.10.26 13:14:11

    역시 벳남 애들은 이뻐이뽀 벳남 포렛 베트남 베트남 

    c.through
    c.through · 2019.10.28 14:36:45

    이쁜언니들 정말 많긴 한듯 합니다.  제께 없어서 글치 ㅎ

    신사이마시
    신사이마시 · 2019.10.25 22:01:33

    와 짬찐 가격이 올랐네요 20~30만동 주고 마담한태만 50만동 줬는데

     

     

     

     

    c.through
    c.through · 2019.10.28 14:36:02

    그런가요.. 첫번째 언니가 마담이었는지..저흰 마담팁은 따로 안줬던것 같네요^^:

    한방에우와
    한방에우와 · 2019.10.25 20:54:40

    짬찐식당 두번째가 찌찌언냐인가요? 둘 다 인상 좋고 잘 놀거 같네요. (첫번째 언냐가 사교성 좋아 보입니다.)

    저는 가본적은 없으나 가성비가 별로라서 패스했는데 금강식당은 사장부터 마인드 꽝이네요. 짬찐은 한 번

    경험삼아 가보고 싶네요.^^

     

    c.through
    c.through · 2019.10.28 14:34:48

    사진 두장다 첫번째 언니사진요 ㅋ 찌찌언니는 사진은 못찍었네요

    가성비 그닥인데 희한하게 호치민 오면 다들 한번씩은 가게되는 곳인듯해요.

    mayman(행운)
    mayman(행운) · 2019.10.25 18:36:14
    짬찜은 가성비가 안좋아서 안가게 됩니다..
    금강은 얘기는 들업봤지만, 갈일은 없을거 같고요..
    음식이 맛있는것도 아니고... 팁은 팁대로 비싸고...
    차라리 땀찜 마담 및 꼬맹이 주는 팁을 가라오케 파트너 2차먹을때 쥐어주는게 더 낫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꼬맹이들도 옆에서 이것저것 챙겨주고든요 ㅎㅎ
    처음 가시는 분들은 한번쯤 호기심에 가 볼만 할 수도 있겠지만 딱히 추천은 해드리지 않네요.
    c.through
    c.through · 2019.10.28 14:31:41

    맞아요 그냥 호기심에 한번쯤 가는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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