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후기 작성에 앞서 이런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필스파 사장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기대도 안하고있었는데 어디 달릴곳 없나 여탑을 접속 한순간 알림과 쪽지가 동시에 확인되어 확인해보니 필스파 원가권이 두둥!!
전 날 잠을 잘못잔거지 몸도 찌뿌둥 하여 바로 전화 하고 방문했습니다!!
깔끔하게 잘 되어 있더군요 사우나도 같이 운영중이고 사우나는 만원 이랍니다 간단히 샤워만 가능 하고 온탕 하나 사우나 하나 이렇게있습니다.
마사지는 경프로님으로 부탁을 하니 방금전에 들어 가셨다고 한시간기다려야 한답니다...좋은 마사지를 위해 기다렸습니다!!
뭐 씻고 음료수 마시고 피씨에서 뉴스조금 보니 시간되어 번호를 불러 주셔서 비밀의 문으로 내려갔습니다! 거기에 또 다른 실장님 계시더군요 방안내 받고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경프로님 입장!!
도란도란 얘기 나누며 마사지를 받는데 압도 적당하고 정말 정성껏 해주시더군요
오늘 매니저 둘 다 이쁘다고 하나는 정말 연예인 닮았고 하나는 애교쟁이라고 이쁜 언니가 들어오면 아무말도 않고 있고 애교쟁이가 들어오면 애교쟁이 왔어? 라고 해주신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중 매니저 입장!!
들어와서는 귀를 만져 준답니다 기분 좋더군요
그리고는 경프로님 귀요미 왔냐고 아 이분이 귀여운 분이구나..
그리고는 서비스 시작했습니다 특이하게 오른쪽 만 공략하더군요
그리고는 열렬한 립서비스를 시작하는데 가슴을 쎄게 만져달랍니다
아 가슴은 자연산 이더군요
기분좋게 입싸로 마무리 한 후에 이름을 물어보니 아름이랍니다
잉? 나는 하나씨로 해달라고 했는데 이런 오류를....
하지만 뭐 아무말 안했습니다 원가권 이기도 했고 기분 좋았으니까요
살짝 아쉬운건 마무리가 핸플이어서 ㅠㅠ 뭐 대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아름씨 이쁘더군요 원가권 잘썼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