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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이라 걱정했는데 아직까지 언냐들 많이 활동적이고 많다고 하니 부랴 택시잡고
갔네요 입구서 조부장님보고 같이들어가 간단하게 비리핑듣고 초이스봄~!
20명정도 봤네요 그중에~나랑 느낌 맞는 언냐!!선택후 바로 앉힘
귀요미 스퇄의 조아언니가 앉아서 나에게 애교를 살갑게 막~~~
폭탄마실래요? 희석마실래요?
과감하게 폭탄으로 한잔후 통성명시작
룸에서보니 요거요거..얼굴도 귀요미 인게..말하는것도 귀요미입니다^^
인사타임도 가지면서 나의 고추를 즐겁게 해주는데
조그만 입과 입술로 쪽쪽 빨아주니 기분 째집니다
입이 작아서 그런지 꽉찬 느낌의 저의 존슨..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꽉조여있는 저의 존슨을 살짝살짝~~온몸이 찌릿찌릿..
그만을!!외치며 조아언니를 눕혀봅니다..
유두를 유린하며..밑으로..밑으로..내려갑니다..
클리를 애무하는 순간..자지러지는 조아언니
왜 이리 반응이 좋은 것인지..
술잔에 술이 넘치듯이 봉지에서 물이 넘칩니다..저는 그것을 얼릉 받아 마시며..
그렇게 조아언니와 합체..
입구부터 쪼여오는 조아언니의 작은 봉지!!
정자세로 시작하였는데..
헐~~~정자세로 끝나버렸습니다..ㅠㅠ
얼마 하지도 못했는데..다른자세도 못했는데..ㅠㅠ
아쉬움이 물밀듯이 밀려왔지만 간만에 풀에서 제대로 즐기고 나왔습니다
역시 독고로 가니 언니랑 놀기 편해씀 ㅋㅋ
조부장님의 추천 초이스 완전 땡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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