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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차가운 가을 바람에 스파를 찾게 되는 날씨가 되었습니다.
옆 건물에 무인 주차 타워가 있어 주차가 참으로 편한 영동스파를 찾았습니다.
관리사님의 스페샷이 추가되는 코스로 결제를 하고 친절한 스텝분의 안내를 받으며
샤워 후 방으로 갑니다. 지하가 아닌 밝고 시설이 깔끔해서 다시 찾게 되는 곳 입니다.

관리사 샷이 있기에 진주를 먼저 봅니다. 옷을 벗는데 뒷태 측면으로 C컵 가슴이 먼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이미 불끈불끈 합니다. 오럴을 받는데 부드럽게 혀로 몇 바퀴 돌리더니 찰지게 쪽쪽쪽 잘합니다.
마무리가 될꺼 같아 스톱을 외치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또 느낌이 옵니다
다시 뒤로 자세 변경 후 쑴뿡쑴뿡 찰진 힙을 부여잡고 마무리 됩니다
마사지는 14번 관리사님에게 받았습니다. 마사지 또한 수준급이었습니다
목 부분에서 강한 입이시원하지만 다음날 몸살날까해서 약하게를 요청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꾹꾹 시원하고 섬세한 마사지를 경험했습니다.
전립선에서 손놀림이 부드러우며 자극적 입니다
손끝 감각이 좋으신 분 같고 마무리 또한 시원하게 끝났습니다
풍성한 이벤트로 원가권 주신 아스방장님 감사합니다^^
실사는 아쉽게 못찍었습니다!!


짤이 꼴릿하네요.
진주와 찰진 떡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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