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히트스파][금선생님][조이]즐달 후기
① 방문일시: 8월 24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강남-히트스파
④ 지역명: 강남역(신분당선)
⑤ 파트너 이름: 금선생님 조이
⑥ 건마 경험담:

강남히트스파는 강남역(신분당선 4번 출구) 부근에 위치하는데 도보로5~6분 거리이고 자세한 위치는 실장님께서 상세하게 알려주시니 문의하시면 됩니다

스파 입구의 모습인데 내려가는 계단이 상당하게 고급진 느낌이였습니다


대기실인데 푸른 조명에 약간은 빠에 온듯 느낌이 좋았습니다
따로 지명은 하지 않았고 실장님의 초이스를 받았습니다



깔끔하고 아담한 샤워실이였습니다
비품들도 깔끔했고 이른 시간에 방문한지라 저혼자 사용했습니다

일회용 거품타올인데 참 괜찮은거 같더라고요
빨아서 쓰는 타올보다 위생면에서 참 좋은거 같더라고요



방안은 벽면 거울과 가벼운 샤워를 할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고급지고 깔끔한 느낌이였습니다
잠시 대기하니 마사지 선생님이신 금선생님이 오십니다
배드에 엎드리니 커다란 수건을 올리시고 지압식으로 마사지가 들어오시네요
저보고 유연한 몸이라며 만져보면 아신다네요
발바닥부터 머리지압까지 적당한 압으로 해주시는 노곤노곤해지며 졸리기 시작했습니다
경갑골 뭉친 근육을 풀어주실때는 아프면서 시원한 느낌이였습니다
마사지 받는내내 내공이 느껴졌습니다
허리도 다리도 팔도 모든부분이 시원해졌습니다
앞부분에서는 시원한 마스크팩을 붙여주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기둥 터치는 거의 없이 회음부와 알 Y존 부위의 혈자리를 눌러주십니다
아로마를 바른 손으로 이곳 저곳 혈자리를 눌러주시고 알도 쓸어올리는 등 일련의 작업에 기둥이 서기 시작하네요
이내 60분의 시간이 다가고 조이언니가 들어오네요
금선생님은 서비스 잘받으시라며 퇴실합니다
조이언니는 슬림하지만 골반이 발달한형태로 가슴은 B컵정도 되어보였습니다
프로필에 사진이 없는언니로박나래싱크가 보였습니다

20분이란 짧은 시간이라 바로 탈의하고 삼각애무가 들어오는데 BJ가 찹찹 소리 내가며 해주는데 아주 깊게해주고 한참을 해주네요
어느새 장갑을 끼고 여상으로 도킹!!!
비비면서 중간에 방아도 찍고 여상 스킬이 좋네요
자연스레 좌위 잠깐하다 정상위로 진입하는데 예비콜이 울리네요
재가 실을 콜소리에 민감한데 그래서인지 살짝 죽어버리네요
그런데 조이언니 재앞에서 클리를 비비며 자위를 합니다
그러면서 BJ가 들어오네요
다시 힘을 받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기에 후배위로 온리 강강으로 펌핑하다가 발사를 딱하니 콜이 울리네요
조이언니 후배위 중에도 본인 손으로 계속 클리를 비비며 격한 신음을 내뱉네요
그런데 조이언니 클리를 비비며 조금만 더 애무해달라네요
나중에 물어보니 섹스 자체를 즐긴다고 하네요
건마에서 즐기는 언니는 처음인데 왠지 보석 같은 언니를 만나거 같았습니다
정말 초즐달의 연애를 하고 나오니 라면과 짜파게티가 된다길래 짜파 한그릇했습니다

나가려는데 이번에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완전 친철함에 다시한번 기분이 업되네요

친절한 두 실장님의 극진한 응대와 금선생님의 내공의 마사지 최고였습니다
조이언니와의 화끈한 연애도 기억에 남을만큼 좋았습니다
다만 연애시간이 조금만 길었어도 좋겠다는 조이언니의 말이 기억나네요
20분은 좀 짧은 감이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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