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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안가본 MAN에 전화를 했는데 오늘은 연결이 되네요.
몇 번 전화했는데 연결이 안되서 아 신규손님 잘 안 받는데구나 하고 전화 안했었는데 실장님과 통화하니 딱히 인증이 까다롭고 그렇진 않네요.
다만 좀 귀찮아 하고 조용히 말하는 스타일이라 귀 기울여 잘 들으시면 됩니다.
나중에 언니한테 물어보니 원래 좀 조용조용히 말하는 스타일인데 친절하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기분 상하지 마시고 조용히 말하니 잘 들으시면 됩니다.
롯데백화점 초근접한 업소이며 주차는 가능합니다. 주차권은 따로 안 받고 걍 나올때 주차비 내고 나왔습니다. 2500원
오피형 업소이며 주간에는 한명있고 야간되면 방마다 언니들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들어가니 언니가 일반 병아리색 줄무늬 원피스를 입고 반겨주었습니다.
시연씨는 163/47 정도 사이즈 되는 듯 합니다. 얼굴은 일반인 20대 처럼 생겼네요.
전 어떤 방식인지 함 받아보러 간거라 A코스 했어요. 들어가면 방으로 안내하고 다 벗고 씻고 오라고 합니다.
샤워실은 뭐 일반 오피 샤워하는데 같구요. 깨끗히 씻고 방으로 다시 왔습니다.
A코스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언니가 바로 엎드리라고 해서 바로 엎드리고 하체와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궁금했던거 물어봤습니다.
코스차이 추가옵션 등 물어보니 친절히 답해주고 언니가 활발하고 말도 차분히 잘 하네요. 자세도 바꿔가며 마사지 잘 받고
서비스는 똥꼬에 손가락 넣고 핸플 같이 해줍니다. 부천건마는 똥꼬플레이 해주는 언니가 많이 있어서 기존에 받아봤기 때문에 거부감은 없었네요.
암튼 그렇게 잘 발사하고 왔습니다. 마사지 중에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했는데 시연씨는 일반인 필이 많이 납니다.
아직 일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것 같습니다. 암튼 즐달하고 왔습니다.
* 짤은 언니와 무관합니다.

저도 시연언니한테 받고 왔는데ㅎ
한번은 가볼만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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