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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적인 부분은 따로 적지 않겠다
이번이 규리의 두번째 후기이기 때문이다
21일 월요일 보고왔었다 후기는 22일에 작성했었다
재접한 이유는 티마때문이다
그날 처음 봤을때 말이 잘 통하더라
난 항상 얘기했었다
피마보단 티마를 중시한다고..........
사실 규리는 애교뿜뿜스타일은 아니다
하지만 규리와는 하고픈 얘기가 좀 있었다
그래서 어젠 맥주 두캔과 어포를 사가지고 갔었다
한시간이란 짧은 시간속에서 하고픈 얘기를 다 할순 없었지만 그래도 내가 하고픈 얘기들을 좀 해보았다
규리가 끝낸 결론이 있다
나보고 호구란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키방을 다니면서 내가 호구가 됬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앞으론 조심히 달려야겠다
키방은 오피완 다르게 소문이 많이 도는것 같다
언니들이 대기실에 모여있으니 그런거 같다
그리고 옆동네 자게양아치들 참 한심하다
규리는 참 편한 이야기 상대로 좋은 아이다
물론 다른것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좋은 아이다
잘됬으면 좋겠다
제 후기는 온리 여탑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요샌 몰랑에 집중하시는 모냥이군욛~!^^
대신 플레이는 포기해야죠
플레이할생각없이 할얘기가 있어서 일부러 간거예요
제가 만족하면 그만이예요
낭만적이군요
플레이안하고 대화만해서 호구인가요?
당췌 모르겠넹 ㅋㅋㅋ
잘해주면 호구인강~
ㅎㅎㅎㅎ 제가 규리한테 호구짓한게 아니구요
그동안의 저의 달림역사를 말해주니 호구였다고 하더라구요 ㅜㅜㅜㅜㅜㅜ
전 원래 초접은 플레이를 하고 맘에들면 재접하면서 티마위주로 가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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