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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리저리 보다가 원가권 이벤트를 보고 그동안 눈여겨보았던 가오 스파 이벤트가 있길래 도전하였고
아주 운 좋게 당첨되어 원가권을 받아서 가오스파에 가보았습니다
카톡 안내가 되어있어서 카톡으로 문의 드리고 시간 예약하고 낮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주차가 좀 어려워요 근처에 유료 있으니 유료에 대셔도 되고 아니면 주변에 눈치껏~ ㅎ 대중교통이 제일 좋은듯
주차 하느라 조금 늦었지만 실장님과 카톡하면서 입성했습니다
실장님 시스템 설명 해주시고 안내 받아서 샤워하고 티에 들어가서 몸을 뉘여 봅니다
관리사님 오셔서 맛사지 해주시네요
근무가 좀 많아서 몸이 많이 힘들었는데 관리사님이 좀 약하다 싶었는데... 막상 뒤에 다 받고 몸 돌리는데
몸이 확 가벼워서 좀 놀랬습니다 ㅎ 확 오진 않지만 몸을 다 풀어주셨더라고요
제가 맛사지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받았는데 굉장히 부담되지 않게 완전 풀어주셨어요 신기했어요 ㅎ
그리고 전립선 해주시는데.. 이미 전 여기서 좀 많이 왔습니다 ㅋㅋㅋ
손끝으로 후르륵 후르륵 해주시는데.. 핸플이나 립으로 잘 못빼는데.. 이날.. 무너질뻔 했습니다
겨우겨우 참고 조이 매니져님 들어오시네요
여리하고 귀여운 외모입니다 탈의 하고 애무 해주는데 립은 강하지 않습니다 허나 전 이미 앞에 감흥이 아직 사라지기
전이었고 보호막 착용후 들어오는데.. 아.. 이런.. 이건 아닌데.. 이런 놈 아닌데..
잠깐 시간 벌려고 "피곤하죠? 제가 위에서..." 이러고 자리 바꿨는데.. ㅠㅠ 오래 가지 못했네요..
슬프고.. 부끄럽고.. 내 자신이 한심하고.. ㅋㅋㅋ
"오빠가 피곤한거 같은데 ? " 하면서 토닥토닥 해주십니다 ㅋㅋ
잠깐 옷입으면서 얘기하고 다시 샤워장 안내 받고 인사후 씻고 나와서 집 가려는데
라면 서비스 준비 안되어서 미안하다면서 실장님 음료수라도 챙겨주십니다
미안해 하시는 모습에 제가 괜히 더 미안해 집니다
즐겁게 인사하고 나오는데 몸이 참 가볍네요 신기한 맛사지 였습니다
요즘도 근무가 좀 많아서 시간이 안나서 못가긴 했는데 시간나면 재방문 해서 몸 좀 풀고 와야겠습니다
원가권 주셔서 좋은 시간 보내서 감사했습니다~
생각하세요.
담번에 시간 꽉 채워서 즐기시면 되죠.
시원한 마사지
그리고 조이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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