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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술한잔하니 역시 생각이 나네요~
친구넘들 4명이랑 같이 오늘은 어디 달릴곳없을까 고민중
내일 출근 압박때문에 고민하다 그냥 풀이나 가자해서 제휴구좌인 오태식팀장님께
전화를 걸고 오늘 4명갈껀데 아가씨 많이 나왔냐고 물어보니 평소보다 조금 나왔다하네요 70명정도 나왔다고
하지만 오늘 손님이 별로없어서 초이스하기는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출발 가게앞에 도착하니 팀장님
나와계시네요 룸으로 안내받고 간략한 대화후 오늘 정말 잼나게 놀았으면 좋겠다고 신신당부로 협박을하고 ㅋ
오태식팀장님 최선을 다하겠다고 합니다. 미러실 입장하니 나름 찍을만한 애들이 몇있더군요 그래서 전 일단 팀장님께
제가 찍은 언니들 괜챤냐고 물어보니 그중 유이씨 추천해주시네요 그리고 친구들은 연아란 아가씨랑 다른 2명은
기억이 잘안나네요 그렇게 초이스하고 룸에서 호구조사후 1차 ㅅㄲㅅ타임 시원하게 빨림 당하고 나니 언니들과
약간 어색할줄알았는데 야한 농담하며 재있게 대화를 이어가네요 그리고 산넘어산 게임하고 ㅋㅋ 이게임 잼남니다.
다른파트너와 키스 물빨도 하고 ㅋㅋ 어느덧 분위기는 무르익어 갈떄쯤 마지막 ㅅㄲㅅ타임이 끝나고 팀장님
컨디션 들고와서 시원하게 흡입한다음 계산을 하고 이제 2차타임만 남았네요 언니랑 올라가서 언니 가랑이를 확 벌리니
언니 깜짝 놀라더군요 ㅎㅎ 좀 오늘은 하드하게 하고싶어 언니랑 빳떼루좀 과격하게했습니다 언니 그래도 잘받아주네요
그렇게 2차타임이 모두 끝나고 내려와 오태식팀장님이 주신 라면과 짜파게티로 해장을하고 집으로 갓네요
역시 룸은 잼난거 같습니다 나름 스토리도 있고 즐건 달림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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