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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즐달을 향한 저의 손은 출근부를 뒤적거리고 있었습니다
보고 있는데 한 매니저가 유독 저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여신강림의 세리라는 매니저였습니다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물으니 오늘 보면 즐달할 수 있다는 말에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 시간이 다되서 도착한 후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신 호수로 가서 노크를 하니 세리가 문을 열어줬어요
세리를 보는데 침을 꿀꺽 삼켰습니다 얼굴도 너무 이쁘고
무엇보다 몸매가 정말 예술 그자체였습니다 완전.. 몸매가 다드러나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몸매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바로 들이 박고 싶을 정도로..ㅎㅎ
세리의 손을 잡고 들어가서 소파에 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몸매가 너무 야하고 좋아서
계속 흘깃흘깃 보게 되었네요ㅎㅎ 빨리 세리의 벗은 몸을 보고 싶어서 먼저 씻는다고 하고
후다닥 씻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세리를 기다리는데 너무 기대가 되었어요
얼마 안있다 세리가 나왔는데 정말 말로만 듣던 대문자 S 그자체 였어요 몸매가
들어갈땐 들어가고 나올땐 나오고 조각한 것 마냥 아찔한 몸매의 소유자였어요
누워있는 제 옆의 쏙 하고 붙어 눕는데 닿는 살결이 부드럽고 피부도 탱탱해서 저도 모르게 침이 고였네요ㅎㅎ
세리가 먼저 저를 탐해주는데 완전 꼴릿했습니다 목부터 제 가슴 치골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동생까지
스무스하게 해주는데 너무 좋아서 괴로웠어요ㅎㅎ 혀를 쓰는 스킬이 너무 좋아서 BJ만으로 갈뻔했어요
이제 제차례였어요ㅎㅎ 저도 당한 만큼 괴롭히려고 완전 열심히 해주는데 세리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이 너무 간드러지고 조각같은 몸매가 알몸으로 있으니 입으로 말구 동생으로 괴롭히고 싶어서
역립을 빠르게 한 후 본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역립을 빠르게 지나쳐서 잘 몰랐는데 밑에 물도 많았네요
제가 여상위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세리같이 몸매좋은 매니저가 하니 또 달랐어요
몸매가 너무 좋으니 저도 모르게 세리의 가슴에 손이 올라가서 쭈물 되니 세리의 신음이 더 격해졌네요
이렇게 끝낼 수 없어서ㅎㅎ 뒤로 돌려서 하는데 뒷태는 더 예술이었네요 라인이 생동감까지 느껴지고
군살없이 좋으니 계속 더듬으니 세리가 그만더듬고 빨리 해달라고까지 해서 마지막 힘을 다해
마무리를 했습니다 솔직히 가기 아쉬워서 연장하려고했는데 이미 뒤에 예약이 벌써 다찼다고하네요
다음번에 미리 두타임을 잡고 가야겠습니다 세리처럼 몸매좋은 매니저는 아마 없을거라고 생각이드네요
몸매좋은 세리양 잘보고가요
바기파머님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세리 정말 몸매 좋다고 유명하죠ㅎㅎ
오실 때마다 최대한 맞춰드리겠습니당.!
자주자주 찾아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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