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이는 본지는 좀되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올해초 동업소에서 봤던... 나에게
상처를 준아이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아니네요.
감작스런 급달림이 오다보니..
이전의.. 상처는 잊혀지고.. 다 무쓸모가 되네요.
저녁이 다된 늦은시간에도 예약이 되었으니,
예약이 다소 쉬운 편으로 보입니다.
여튼.. 막상 보니.. 전에 봤던 얼굴이 아니라..
혹시 나 기억하냐고 물어보니 일단 저를 모르네요..
일단 다행이라 생각하고..
대화는 길지 않았던것으로기억합니다.
그렇게 애교있는 티마는 아닌듯합니다.
외모는 막 예쁘거나 그러진 않지만.
그럭저럭 무난해 보입니다..
피부는 좋은 편이었구요..
피마는.. 뭐랄까..
스킨쉽에 대한 반응은 참 좋았던 편이었습니다.
급한 불을 끄러간 저에겐 나름좋았습니다만..
그렇지 않은분들도 있을듯합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소율이 후기 즐감합니다
소율이가 소방관이였군요;;
훌륭하셨군여 즐달축하드리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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