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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점심경에 외근갓다가 바로 퇴근하라는 부장님의 신내림에 신나서
조건톡 어플 들어가서 구경하던걸 한번 작업쳐봅니다
24살이란 스팩의 여성분을 한시간반만에 잡아서 봅니다
오랜만에 조건해서 그런지 페이가 다 15 근처더군요..
14라고 하길래 나이도 젊어서 신나선 보자고 하곤
단대오거리라길래 모텔많은 모란쪽으로 이동가능하냐니 콜합니다
차는 회사차량이라 약간불안해서 지하철역 근처에 보기로 하는데
나이는 얼추비슷.. 해 보이고 와꾸는 그냥 안보고 가슴보며 으쌰으쌰 하면 될거같습니다
제가 약간 통통스타일을 좋아해서ㅎㅎ,,
모란 근처 모텔에 들어가선 페이지불하고 먼저 씻겠냐고 하니
씻고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분위기도 풀겸 씻으러 들어가며
"도망가면 안돼요~" 하고 장난치고 즐섹할 생각에 씻고 나와선
키스 들어가고 애무해주는데 여성분이 오랫만인지 바르르 떱니다
아 목석은 아니구나! 하고 내심 기분좋았습니다
근대.. 아래 여자 소중이를 벌리고 역립하려는데..
여자 소중이 안에.. 이상한게 보입니다
마치 샤워하다가 어깨나 팔 문지르면 나오는 때같는게 보입니다.....
씻은거 맞아요..? 하니 그렇다합니다
"아니 여기 뭐가 껴있는데.. "
"오빠 여자들은 다 그래요~"
....? 이런 미..시..
역립하면서 풀발한 제 소중이가 진짜 만화처럼 순식간에 사그라듭니다
" 저 꼬추가 안서서 그냥 안할게요 "
빨아주겠다면서 눈 휘둥그래하는데 됫다고 하고 협의하에 페이 반 돌려받고
황급히 모텔 나왔습니다...
아.... 역립했던 제 입안 나오자마자 편의점에서 리스테린 하나 사서 다섯번은 행군거같습니다
아... 오랜만에 달려본 조건이였는데 정말 끔찍했습니다...
당분간 조건 못할것같습니다....
위추드림니다..
아 미치겟다 으~상상만해도 쏠린다
ㅠㅠ 상상만해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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