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원가권,강남 달콤,10/22]
원가권에 당첨되고 왜이리 바빴는지
일하는 곳이 강남에서 멀어지니
시간내기가 어려워집니다
간신히 마지막 날에 일도 포기하고 가 봅니다.
근처가서 대충 요기하고 들어가야지 하며 여유있는 시간으로 가는데
갑자기 실장님 왈, 바로 올 수 있을까요?
앞 타임이 펑크난 모양입니다.
평시 같으면 안된다고 하겠지만
원가권을 쓰는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실장의 의견을 들어주어야 겠죠?
예상시간보다 무려 50분을 일찍 도착. 주차하고 엘레베이터를 탑니다.
오랜만의 오피라 두근두근 노크를 합니다.
문을 열어주는 언냐가 뒷모습이 괜찮네요.
생각외로 방은 좁은 편
여긴 제대로 된 침대를 놓기에는 무리이긴 하겠네요
일한지는 얼마 안되었다고 하네요.
부산 언냐 98년생이랍니다.
스무살도 보고 싶은데, 암튼 다음엔 기회를 봐야죠.
대화 응대력이 괜찮네요.
부산 억양도 귀엽습니다.
잠시 잡담을 하다가 키스를 살짝 해보고 씻으러 갑니다.
언니는 민필인데 청순은 아니고 키랑 체형은 소개랑 비슷합니다.
다만 하체가 요즘 살짝 살쪘는지 튼살이 보이긴 합니다.
몸에 타투는 없고 왁싱안하고 털두 수북하네요.
가슴은 A+인데 꼭지나 모양은 예쁜 편입니다. 그래도 만지작 거릴 만 합니다.
키스는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잘 받아줍니다.
가슴을 애무하는데 꼭지 애무를 좋아하는 듯 합니다. 가끔씩 움찔 움찔 하는 반응이 좋습니다.
너무 티내는 것보다는 이런 것도 나름 좋습니다.
밑으로 내려와서 보빨을 시작하는데 그리 반응이 시큰둥합니다. 좀더 해볼까 하는 순간에 몇 번 움찔하더니 아프니 그만하자고 합니다.
예전에 질염이 있었다고 핑거링은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저같은 보빨러는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 그동안 안다녀서 실력이 줄었나? ㅠㅠ
언니가 BJ를 해주는데 열심히 합니다. 초보티가 가장 나는부분이 딥쓰롯을 하려고 애쓰는데 잘 안되는 모양입니다.
어떤 분이 잘 가르쳤는지 그렇게 해야한다고 배웠다네요. 어떤 분인지 대단하십니다.
ㅋ. 근데 좀 애무의 숙련도가 약하긴 합니다.
전문가의 손길(?)을 기대하시는 분은 다른 언냐를 선택하시고 풋풋하지만 거부안하고 열심히 하는 초짜의 느낌을 좋아하시면 보미가 괜찮습니다
젤 살짝 바르고 고무입힌 후 진입합니다.
애무할 때 거의 소리를 내지 않던 보미가 살짝 살짝 소리를 냅니다.
속도를 내면 애기 목소리로 변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분이 더 업됩니다.
빨리하면 더 소리를 많이 내는 형인가 봅니다.
자세를 몇 번 변경했는데도 잘 맞추어 주네요.
느낌도 좁은 것은 아니지만 괜찮다고 주니어가 좋아합니다.
올만에 가서인지 대충 금방 마무리
전반적인 만족도는 높습니다.
다만 외모는 +3은 아닌 것 같은데 하는 느낌은 좀 있습니다.
끝으로 주차비가 지원안되더군요.
강남이라도 한시간 살짝 넘었는데7천원의 주차비는 조금 셉니다.
돈없는 직장인은 슬픕니다.
할인권이라도....ㅋ. 업소의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원가권 사용을 할 수 있게 해서 감사드리며
가끔 달려보려 합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아 네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부끄
아 모범생 스탈이라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어이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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