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쯤 들렀다가 아주간만에 들르게되었네요
조금바빳던터라 가고싶어도 못갔던썬웨이
전날에 전화를 드리고 안간지 너무 오래됐으니
혼자라도 갈게요 하고 전화를드렸습니다
위치는 길치인 저도 찾기 쉬우니 한방에 도착
대표님과 잠깐 한잔주고받으며 얘기하다가
애기들이 준비되었다더군요~~~
오늘은 특별히 대표님의 초이스로 앵두라는애를 초이스
가슴이 빵빵해 보이는 그런이미지였습니다
역시 또 해외애기들은 글래머 아니겠습니까~~~
애기가 상당히 싹싹하고 빼는거없이 오히려 다가오는
과감함까지 갖추고있어서~~~
술만마시고 갈랬더니 오빠의 고추를 건들이네요 ㅋ
그렇게 코스를 변경 한뒤~~~~~!
룸빵으로 붕가붕가까지 해버렸네요 ㅋ
크
아직도 생생하네요
룸에서의 붕가붕가~~~
이러니 안갈수가없다 내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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