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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88 오늘 첫방문 했습니다..
첫방문이라 연락이 안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전화를 했는데 앗 사장님이 전화를 받으시네요;;
인증후 미니 매니저를 지명하자 마침 딱 맞게 예약가능;;
조금은 긴장하면서 알려준 장소에서 접견을 합니다...
문이 열리고 첫인사 '안녕하세요?' 쪼금 당황;;
하이~ 라고 하려했다가 안녕하세요 인사를 받았네요;;
그런데?! 첫인상이 후기와 플필 사진과 좀 달라서.......
제가 좀 당황이;;;
내색하지않고 들어갔는데 우리 미니메니져님 쪼르르 달려가 침대밑에서 핸드폰을 만집니다.... 정적이 흐르고.....
전 이런저런 이야기 대신 담배를 한대 뭅니다... 핸드폰 열심히 만지더니 라이터 소리에 바로 물컵 대령하네요.. 왠지 기분이 좀 어둡습니다 ㅜㅜ
핸드폰 열심히 만지는 미니님 보면서 제가 먼저 탈의하고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조금 있더니 아까처럼 쪼르르 들어와 제 물건을 씻어주네요;;; 작은 손에 힘이 꽤 있습니다..
살짝 발기한 제물건을 구석구석 살펴보내요;;
다른곳은 살짝 건성건성;;; 제가 샤워기 뺏어들고 좀더 씻습니다 ㅜㅜ
이미 대화는 크게 이어나갈 생각이 안들었고 침대에 살짝 누워있으니 다리밑으로와서 제물건을 또 살펴보내요 ㅜ
검사가 끝났는지 한입 크게 물어줍니다.. 아까도 이야기 했던 손처럼 입도 꽤나 힘이 느껴지내요.. 생각보다는 깊은 비제이 이후 자세 체인지.... 가슴 부터 역립을 하는데 살짝 거부하는 듯한 제스쳐가 느껴집니다.. 옆구린 간지럽다고해 봉지쪽을 공략... 거부하는듯하더니 이내 저에게 봉지를 맡기네요.. 냄새는 나지않고 가슴보다 훨씬 반응이 좃습니다..
첨에 젤을 침대옆에 두었는데 사용할 필요가 없게 됐어요;;
역립을 멈추고 CD장착하고 부비부비후 바로 돌진..
정상위에서 의외로 아이컨택을 오래합니다.. 잠깐 제가 멈추자... 바로 끝났어? 제가 토끼인줄 아는듯;;;
아니라고 다시 움직입니다... 자세를 바꿔보려 살짝 멈추니 바로 나오는 말;;; 끝났어??
왠지 기분이 또 상합니다 ㅜㅜ
제가 눈을 감고 집중을 합니다.. 떡감은 괜찮습니다.. 물도 충분하고... 전 여자 봉지가 점점 벌어지는 느낌을 좋아하는데 그것도 괜찮습니다.. 스퍼트하고 사정....여지없이 물어 오네요;
'끝났어??????'
그래 끝났어.. 이야기 끝나자마자 능숙하게 장비 제거후 바로 쪼르르 혼자씻으러 갑니다...
전 담배한대 또 물었네요... 혼자 씻고와서 또 핸드폰 만집니다... 제길;;; 오늘따라 급한일이 있는건지 틈만 나면 핸드폰을 만지내요..
고개숙여 핸폰을 만지는 미니매니저에게 커피한잔 달라합니다.. 캔커피 전해받고 전 원샷.. 미니매니저도 한잔하네요..
약간... 보다 좀더 실망스러운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ㅜ
일산에서는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실망감을 안고 문을 나섭니다... 첫 후기를 이렇게 올려 사장님께는 죄송;;
PS. 미니매니저 후기 보고 실사도 봤는데요;;
솔직히 다른 분이 아닌가 생각도 잠깐해봅니다;;
코 좀 못생겼어요 유두 짙은 색입니다..
봉지털위에 문신있어요..
이 후기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미니매니저는 제 경험에선 비추입니다..
도봉88에 다른 매니저분 볼려구요
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토문드
저도 오늘 접견했는데 제가 느낀 부분이랑 너무나 비슷하네요
핸드폰 보는것도 그렇고 자세 변경 요구도 싫다고 하고
정색까지는 아니지만 본인이 애교로 넘어가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진 역시도 거절했구요
미니 가슴 D 절대 아나였어요
근데;; 사진은 원래 찍기 어려운거 아니에요??
후기에 보니 워낙 쉽게 찍었다고 해서
저도 사진 오케이?했는데 바로 거절
마인드 자체가 시간 때우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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