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만에 친구랑 낮술후 급달림으로 다들아시는 부천 명동장으호 8시쯤 ㄱㄱ햇습니다
오래전에 한두번 가본경험이있어 자연스럽게들어갔는데
이모가 반응이 영 완전 영업식으로 바뀐 느낌이엥
못알아본곤지 ㅠㅠ 조금 서럽더라구요
그래서 구냥 올라가 기달렷는데 좀 오래된 아주머니가 와서
완전 정식대로 하고 물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로 이모님도 나몰라라는식으로 일반인대하듯이 차갑게 대하더래구요 ㅠㅠ 조금 서운햇는대
이유를 잘모르겟습니다.ㅠㅠ
올만이라그런지 그냥 시간이.금이라 얼릉 마무리하고왔네요~^^
마인드가개판이네요 ㅠ
전성시대였는데
위추요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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