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풀싸롱이 생각나 다녀왔습니다...
친구랑 둘이 갔따왔고
조금 하드하게 노는편을 좋아해서
고르고 고르다 후기 평 좋은 시우상무님께 찾고 갔지요~
전화하고 위치 물어보니 바로 차 보내주겠다고 해서
편하게 도착. 상무님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시더라구요
룸먼저 안내받고 룸에서 브리핑듣고 초이스했습니다
초이스 확실히 많이 봤네요
눈앞에 언니들이 바글바글하니.. 눈이 휘둥그레 졌습니다
옆에서 초이스 도와주던 시우상무 한테 제일 질퍽하게 잘 노는 언니가
누구냐고 물어보자 5명정도 찝어주는데 그중에 제일 야해보이는
민아라는 언니로 초이스했습니다
홀복도 시원하게 패였구 얼굴도 섹시함이 잔뜩 묻어있구 볼륨감 넘치는
언니였죠 목소리도 살짝 비음섞인게 청각을 자극하는 목소리였습니다
인사라는걸 받는데 힘으로 하는게 아니라 살살 어루다가 혀로 감싸다가
다시한번 꽉 잡다가 아주 기술이 끝내줬습니다 인사끝나고 나서도
저를 쥐었다 폈다 하는데 이건뭐 완전 홀리겠더군요
룸에서 인사받고 쑈하고 노래하고 술마시고 즐겁게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
그리고 구장으로 끈적한 연애타임을 위해서 달리러 ~ GOGO~
본게임에선 언니야 역립좀 해주니 흥분했는지 CD끼고 밑에서 허리를돌리는데...오~~굿~~
느낌좋고..밑에서 허리돌림 좋고....
수압도 많이 나오는게 저 오늘 제대로 걸렸슴다
미련없이 개운하게 놀고왔습니다
오늘따라 발걸음이 너무 아쉬운거 같습니다...
다음에 올때도 민아 찾을려고 합니다....
시우상무님!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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