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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게릴라무료권](only여탑)(지나) 부드러운 부피를 가진 따뜻한 여자!!!!

    제휴 업소명
    도봉 88

     

    이자리를 빌어 게릴라무료권을 주신 도봉 "88" 과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없어서 조금 늦은 저녁에 예약을 하고 1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한국시리즈 2차전을 보면서 달려가네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야구를 좀 더 보다가 실장님이 알려주신 번호로 가서 노크하니 언니가 문을 열어주는데 진짜 동네에서 좀 이국적으로 이쁘다할정도의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언니가 말이 서툴러서 별애기없이 샤워하러가는데 언니가 부끄러운지 큰타월을 하구 들어와서는 제가 이를 다 닦을때까지 기다렸다 벚네요.

     

    약간 마른몸에 몸에 비해 큰가슴을 장작하구 있네요.

     

    샤워를 해주는데 진짜 여자친구가 해주듯 천천히 꼼꼼하게 해주네요.

     

    샤워를 마치구 먼저 누워있으니 언니가 옆에와서 않아서 장비들은 챙기더니 공격이 들어오네요.

     

    공격하는언니를 보며 언니를 만지는데 피부과 정말 부드럽네요.

     

    아직 좀 서툴지만 열심히하네요.

     

    이제 제가 공격을 들어가는데 언니가 마니 느끼는편은 아니지만 소리를 안 내려구 노력하는모습이 꼬릿하네요.

     

    공격을 끝내구 들어가는데 언니가 좁기두하구 따뜻하네요.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넣은상태에서 키스두 하구 애무두 하면서 그 따뜻함을 느끼네요.

     

    이자세 저자세하는데 언니가 마니 안 해봐서 그런지 자세두 잘 안 나오구 힘들어하네요.

     

    하구나서 "타이어드"하면서 늘어져 누워있는 언니를 보니 진짜 동네에서 일반인동생이랑 하는 느낌이네요.

     

     

    @@@@@ 너무 선수같지않은 민간인삘의 부드러운 피부에 따뜻한 언니를 원하신다면 강추입니다.

     

     

    처천과 댓글 부탁드려요.

     

    댓글2

    정찬
    정찬 · 19-10-28

    여자친구같은 민간인삘의 언니가 더 끌리는 맛이 있죠~

    어린왕자1
    어린왕자1 · 19-10-25

    민간필의 지나언니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추천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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