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이벤트에 당첨시켜주신 아스 방장님과 히트스파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진심으로 드립니다..
어제 지인과 같이 저녁을 같이 먹고나서 강남히트스파로 향했습니다..
골목에 진입하니 센스있는 간판이 보이네요...금붕어 간판도 보이고 ㅎㅎㅎ
카운터 실장님이 저랑 같이간 동생이랑 약간의 친분이 있으시네요.얼마나 방가워하시던지...
샤워를 마친후 직원의 안내로 입실합니다..
마사지사님은 지명을 않해서 40대 중후반의 누님이 들어오셨네요..
역시 실력은 엄지척 이구요..않아프게 받고싶어서 않아프게 꼼꼼하게 잘해주시네요.
전립선 마사지해주시는 좀 챙피해 하니까~~
마사지사님: 누나가 해주는건데 괜찮아 편안히 받아여...ㅎㅎㅎ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 시간이 벌써 지나가는지...문밖에서 언니의 노크소리가 들리네요..
마사지사님: 잠시만요 마무리중이에요...
어느정도 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내 주시네요..
ㅁ마사지사님 의 퇴장과 단아한 체구의 아담스러운 아가씨가 입장하네요...
샹냥한 말투와 친근감있게 대화해주는 마인드가 있네요.
가슴주변을 애무받으면서 한손은 저의 동생을 어루 만져주시고...
사까시를 해주는데 부드럽네요..오올~
드디어 장갑을 장착한후 위상으로 말을 타는데...전 어느새 눈물을 흘렸네요ㅜㅜ
아가씨왈~오빠 제가 밑으로 갈까요?
저: 아니요 저이미 분출 ㅠㅠ
아가씨왈: 저 여기온지 얼마않됬거든요..저도 어리둥절하답니다,,ㅎㅎㅎ
옷을 입고 나가기전에 손을지긋이 잡으면서 예명을 말해주네요.혜정이라고...
나가는 입구까지 안내를 받으면서 빠빠이 했네요..
카운터에서 실장님이 저한테 어떠셨는지 물어 보셨는데..
느낀 그대로 샹냥하고 마인드 좋았다고 대답했네요...
내머리속에 오래도록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엄지척입니다.
다음번에는 꼭 지명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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