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다녀간뒤로 저녁식사후에 갑자기또생각나더니만
어쩔수없이 ㅜㅜ 주체를못하고 또달렸네요 하.;;
정해인부장님께 연락드리고 11시쯤도착했나?
앞전엔 셋이서갔는데 혼자방문해서 뽕좀뽑아보려합니다ㅎㅎㅎ
아가씨들수질이 더나아진게느껴집니다 오오~~ 누굴초이스해야할지
엄청난고민에 정해인부장님께서 추천해주는아가씨로 ㄱㄱ~
앉자마자 적극적으로다가오는데 인사하면서 탈의한의상을 입지도않습니다ㅋㅋㅋㅋ
어찌나당황했는지 ;; 물론좋았지만요^^
그렇게 호구조사?를 마치고 술도좀들어갔겠다 끈적끈적한시간을보내면서ㅎㅎㅎ
갠적으로 룸에서물고빨면서 즐거운시간?을보내는 이맛이란
진짜 색다르고 이맛에오는구나~~~ 혼자오니 훨씬더그렇네요
결국언니랑화끈한? (상상에맡깁니다^^) 시간을보내고 어쩌다보니
물고빨고난리도아니였네요.. 수위 마인드 모두 뭐하나흠잡을게없습니다
웬디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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