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혼자다녀왔습니다
이리저리 급꼴해서 이보영실장님에게 전화후 바로 직진
간단한 초이스 상황부터듣고 좋은시간이라고 합니다
처자도 많고 그 중 강력추천해 주는 처자로 앉혔습니다
이름은 진영... 몸매는 쭉빵한데
웃는 모습이 순해보이고 너무 착해 보이더라구요
가까이서 보니 흠....좋습니다...ㅎㅎㅎ
이름,나이,등등..간단한 호구조사를하고
언니 인사한다면서 슬립으로 갈아입습니다
침이 꿀꺽~파트너의 속살을보니 몸이 후끈거리기 시작합니다
볼륨있는 가슴 ....술이 입으로 들어가는지...코로 들어가는 건지...^^...
이런 저런 애기도하고 대화도 잘이루어지고 ㅋ
대놓고 주물럭 거리고ㅋㅋ
시종일관 똘똘이를 내내잡고 물빨이 끊임이 없더라구요
그렇게 화끈했던 룸타임을 마무리후 우린 이동하여
진영이 벗은몸을 보는데 미치게 글래머네요...
가슴은 솟고 힙은업되고 그야말로 섹녀~~~~~
진짜 오랜만에 맘에드는 파트너를 만나서 그런지
시간 어찌간지 모르고 결국 아쉬워서 연장..
이 파트너 진짜 프로다.. 진짜 두손두발 다들고..
제일중요한특징은 체위리드를 본인이 했다는점
처음으로 다 끝나고 내려오면서 다리가 후덜거렸던건 처음인것같네요...
길게 쓸생각은 아니였는데 쓰다보니 또 그 진영이가 생각나서..
조만간 또 가야겠네요 이보영실장님 초이스아주 짱입니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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