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십니까 행님덜
오랜만에 즐달하고 온 뉴비 인사박습니다
친구덜이랑 약속이 있었는데 출발 5시간 전에 예약을 잡아뒀습니닼ㅋㅋ
시원하게 한 잔 하고 바로 문정으로 향했지여
저는 예빈이를 보고 친구들은 소미랑 바다를 보게되었심다
제 이상형이 뭔지 아십니까 행님덜
하얀 피부 있잖심까 그런거 좋아라함다
이런 피부를 갖고 있을거라고 상상도 안했는데 왠 횡재ㅋㅋㅋ
얼굴 좋고 바디 좋고 피부는 덤으로 보자마자 백허그해서 키스하고 싶었심닼ㅋㅋ
마사지 해주는데 새우깡도 아니고 자꾸만 손이가는거 억지도 참았심더ㅠㅠ
그리고 장난아닌게 서비스 받는데 혀놀림이 디집니닼ㅋㅋ
ㄱ두를 사정없이 돌려제껴버려~90도로 돌아가는줄ㅋㅋ
혼자 몇 번 전화했었는데 풀방이어서 못왔던게 짜증났는데 드뎌 오다니 성공!!
원래는 후기보고 어린느낌의 소미를 보고 싶었는데
친구한테 가위바위보 져서ㅠㅠ 그래도 예빈이 쨔응!!
1도 기대 안했는데 10배의 만족감을 줘버렸져잉
친구들 만나서 물어보니 200% 만족 저까지 300%만족!!
겁나 좋았던게 거리가 거의다 비슷해서 같이 움직이기 편했심
다른데 가면 겁나 멀리떨어져 있기 마련인데 여긴 좋았음
재방? 무조건임ㅋㅋ일단 예빈이 지명순위 1번 이고 프로필 나온 애들 다 본담에
평가해서 확정지을예정 캬컄캬캬ㅑ캬
지명같은거 해본적없는뎈ㅋㅋㅋ여기하는 이유가 우리 동네임ㅋㅋㅋㅋ
암튼 겁나 즐거웠고 담에 또 놀러오겠심더 행님덜 즐달하십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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