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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 여탑] (나나) 어디서 봤나 했더니~ 역시네요 ^^

    제휴 업소명
    쌍문 창

    쌍문동 갈 일이 있어 여탑 출근부를 보다가 느낌이 좋은 나나 언니를 초이스하고 익숙한

     

    오피스텔에 도착했습니다. 뭔가 이름도 그렇고 프사 실루엣도 익숙해서 어디서 봤더라

     

    혼자 생각하며 방문을 두드렸는데 아하 얼굴 보니 바로 알겠는데 바로 도봉 88에서 봤던 그 나나더군요.

     

    나나 1.jpg

     

     

    도봉 88에서 봤을 때도 후기 썼지만 프사보다는 까무잡잡한 피부이고 남미 느낌 나는 언니입니다.

     

    영어를 꽤 잘 구사하고 응대가 자연스러워서 마음이 아주 편안했네요.

     

    너무 오랫만이라 언니는 저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 같았지만 저는 왠지 익숙해서 더 그랬는데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들어오는 그 샤워실 BJ가 굉장히 짜릿하면서도 좋았네요.

     

     

     

    씻고 나오니 아담한 키이지만 의느님의 축복을 받은 C컵 슴가가 눈앞에 다가옵니다.

     

    립서비스 할 때부터 포르노 배우처럼 신음 소리를 토해내고 BJ 할때도

     

    자꾸 눈을 마주치면서 자극적인 BJ를 해주는데 마치 포르노의 한 장면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 같네요.

     

    꽤 자극적이라 한참을 기분좋게 받다가 언니가 콘을 씌우고 올라타려 하길래

     

    "My Turn~"을 외치고 역립을 시전해 봅니다. 지난 번에 봤을 때는 마법 끝난지 얼마 안 됐다고

     

    봉지 역립은 패스였는데 이번엔 문제가 없었네요. 냄새 없고 깔끔하게 정리된 봉지이며

     

    수량도 제법 나오는 편입니다. 금방 촉촉해지고 클리도 단단해져서 몸을 비틀기 시작하는데

     

    아무리 프로라도 이런걸 속일순 없죠. 이날은 운이 좋았던 모양입니다 ㅎㅎ

     

    나나 2.jpg

     

     

    본 게임에 들어가니 기본적으로 좁보에 굉장히 적극적인 움직임이라 '맞다 이 언니

     

    버티기 쉬운 언니가 아니었지'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면서 정상위에서 스피드를 조절하며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해주었네요. 언니가 자기 가슴을 쥐어 뜯으면서 신음 소리를 토해내는 모습도

     

    포르노의 한 장면 같습니다. 스피드를 올리기 위해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옮기고 저는 스쿼트 자세로

     

    서서 박아주었는데 와우 이날 따라 이 언니도 느낌이 좋았는지 신음 소리가 점점 커져가고 봉지가

     

    제 동생 녀석을 물어주기 시작해서 이러다 토끼가 되겠구나 라는 위기감이 들었습니다.

     

     

    지난번엔 뒷치기로 마무리했던 것 같아서 이번엔 언니에게 여상을 주문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역시 여상부터 시작하려고 했던게 다 이유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한쪽 다리를 쭉 펴고 비스듬히

     

    걸터앉아 구르기를 시전하는데 정상위보다 훨씬 더 조임감이 강해져서 마치 양 손으로 꽉 잡아주는

     

    그런 느낌이네요. '너 정말 명기구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영어로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그저 언니

     

    가슴을 탐하면서 같이 스피드를 올릴 뿐이었습니다. 마무리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자 언니도 눈치를 챈듯

     

    더 깊고 빠르게 굴러주기 시작하고 마침내 시원하게 발사할 수 있었네요.

     

    이런 언니랑 재밌게 놀려면 어디서 한번 물을 빼고 두번째 타임에 봐야겠구나 다짐을 하며

     

    길을 나섰습니다. 간만에 즐거운 쌍문동 나들이였네요~
     

    댓글4

    정찬
    정찬 · 2019.10.28 03:01:08

    뜨겁게 즐기고 오셨군요

    명기를 지닌 언니궁금하네요~

    하울
    하울 · 2019.10.28 21:44:34
    견디기 힘든 프로의 향기가 납니다 ㅎㅎ
    어린왕자1
    어린왕자1 · 2019.10.25 20:45:41

    명기언니와 즐달추카드립니다.

    추천합니다

    하울
    하울 · 2019.10.28 21:43:42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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