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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오랜만의 방문 소소한 만족

    제휴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서울

    금요일 밤 8시경에 마린 스파를 정말 오랜만에 방문해보았습니다. 

     

    제가 다니던때는 동경 스파였었죠.

     

    예전에는 마사지 관리사가 아가씨 들어오기전에 자지를 발딱 세워주는 시스템이 아니었습니다. 

     

    기것해야 그냥 자지 조금 건드려주는게 다였는데 

     

    이번에 방문했을때는 진쌤이라는 관리사가 자지를 제대로 세워주더군요.

     

    물론 진쌤은 마사지 관리사라 나이가 좀 있고 그래서 큰 감흥은 없었지만

     

    노련하게 자지를 세워주더라고요.

     

    하지만 좀 아쉬웠던건 서비스 관리사가 들어오는 시점에 

     

    제 자지를 수건으로 덮고 있었다는게 참 아쉬웠습니다. 

     

    저는 제 자지를 가리고 있는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중히 자지를 가린 수건을 벗겨달라고 했는데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올때 마사지 관리사는 자지를 수건으로 덮고 있어야 하는게 룰이라고 합니다. 

     

    손님이 원하지 않는게 룰이라는게 좀 이상하긴 합니다만...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와서 자지를 물고 빠는 바람에 

     

    서비스 아가씨 이름도 못 물어보고 

     

    아가씨 입에다가 제 정액을 마음껏 쏟아냈습니다. 

     

    아가씨 외모는 보통이었으나 성격은 좋아보였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저는 제자지를 만질때 오일 발라서 만지는거보다 침을 뱉어서 만져주는걸 좋아하는데

     

    오일을 발라서 만져주는게 좀 아쉽긴했습니다. 

     

    어찌되었든 오랜만의 방문이라..  정신이 없이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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