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무료권에 이어 다시 재 방문 했습니다.ㅋ
예약시간보다 늦게 도착해서 허벌떡하게 업소를 들어가는데 어느 처자가 웃으면서 문을 열어줍니다. 뭐지? 했는데 허걱 엘베를 타고 올라가면서 생각해보니 물랑처자 였습니다.
다행이 아는척 안하고 이쁜 미소로 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사복을 입은 모습이 정말 이뻐 보입니다.ㅋ 각설하고 ㅋ
두번째 보는거라서 그런지 왠지 얼굴이 너무 깜직해보이고 저번에 못 느꼈던 목소리가 여자여자하는 아주 가늘한 목소리입니다.
와꾸는 작습니다. 모든게 작아요 ㅋ 하지만 가슴은 몸매에 비해 대단합니다. ㅋ
얼굴도 작고 몸매도 작고. 몸매가 너무 좋습니다. 만약 키까지 컸다면 예약하기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군살이 없는 몸매이지만 엉덩이 살과 가슴살이 그 작은 몸매를 카바해줍니다.
대화도 두번 봐서 그런지 거침 없고 야한 농담도 잘 받아 줍니다.
터치는 관대하고 안되는 부분은 있지만 웃음으로 거절을 해주니 기분도 안 나쁘고 좋습니다.
예솔씨는 키감이 아주 좋습니다. 물론 흡연을 하지만 냄새가 난다거나 이런건 없습니다. 깔끔하지요.
제가 늦었으니 빨리 보내주기 위해 침대로 고고싱.ㅋ
예전의 예솔씨 후기로 대화를 하는데 재미지네요 ㅋ
시간이 부족하다 느껴서 바로 키스를 합니다. 예솔씨는 반응이 좋아서 키스를 하면서도 제 품에 꼬옥 안기니 키스할맛난다 생각합니다.
작은 몸이라서 그런지 어디를 쓰담해도 거칠어지는 숨소리가 좋아 열심히 쓰담하고 다음을 보자고 꼬옥 앉고 나왔습니다.
일주일에 한번만 시간좀 늘려달라고 말하긴 했는데 과연... 해준다면 전 지명감입니다 ㅋ
또 보고 싶네요 ㅋ
예약시간보다 늦었지만 천천히 조심히 오라고 하시는 실장님 감사합니다.
차가 너무 막혀 이러다가 예약이 취소되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컸던 시간이였네요 ㅠㅠ
이 업소는 정말 화장실이 너무 깔끔 합니다.
칫솔모도 부드럽고 혹시나 하고 갈수 있는 면도기에 면도 쉐이프도 갖쳐지고 매니져랑 깔끔하게 키스하라고 화장실에 가그린도 비치되어 있고 참 깔끔한 업소 감사합니다.ㅋ
당근 ONLY 여탑이지요 ^^
귀여운 글래머 예솔양이군요 ㅎㅎ
이벤트권 방문 후 재방문이시군요. ㅡ.ㅡㅋ
나중에 후기 집계할 때 후기포인트 +2000 추가해 드릴께요.
물론 가끔 까먹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역쉬 분당은 모든지 고급스럽군욛!!ㅋㅋ
무슨 말씀이신지?요 ㅋ
제목이 잘못되어있어요
노팅힐 예솔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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