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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쌤과 하나씨의 매력적인 조화

    제휴 업소명
    발산 필스파
    지역
    서울

    서울은 생각 이상으로 잠잠했던 태풍 솔릭 덕분에 재택근무를 하다보니 아랫도리가 근질근질해서 가까운 필스파를 다시 방문해봅니다.

     

    이번에도 저번에 뵜던 원쌤을 지명하고 시간 맞춰서 방문했습니다.

     

    원샘 마사지도 마사지이지만 제가 원관리사님을 찾는 이유는 매력적인 전립선이죠.

     

    마사지도 뭉친 곳을 이곳저곳 성실하게 진행해주시는데, 마사지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뿐더러

     

    전립선은 눈 감고 받으면 여태껏 받은 전립선 마사지 중에 가히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 (경험이 일천하여 그런 것일 수 도 있습니다..ㅠㅠ)

     

    맘만 먹으면 언니 오기 전에 싸게하는 것은 일도 아닐 것 같습니다.

     

    30분 추가하게 되면 오일맛사지가 있다고 해서 궁금한 마음에 30분 추가를 외쳐봅니다.

     

    오일마사지는 일반적인 아로마 마사지와 비슷한데 원샘은 팔꿈치를 적절히 사용해서 근육 여러 곳을 섬세하게 어루만져 주는데

     

    받고나면 확실히 몸이 한결 가벼워진 것이 느껴집니다.

     

    어느덧 마무리의 시간이 되어서 '하나'씨를 만났네요. 전에는 현아씨 뵜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하나씨의 와꾸를 선호하는 편이라 더 좋네요.

     

    간단한 통성명 후에 바로 가슴부터 훅 들어오는데, 갑작스런 애무가 느낌이 좋습니다.

     

    사까시도 섬세하게 해주는 편이에요. 현아씨는 립서비스가 있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상황에 집중하는 하나씨가 더 좋네요.. ㅎㅎ

     

    가슴은 그리 크지는 않은 편이지만 하나씨 피부가 좋아서 찹쌀떡마냥 만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불모지 같았던 강서지역에 좋아하는 건마계열이  생기는게 좋네요. 상탈이라 상대적으로 소프트한 편이기는 하지만 이지역에서 이정도도 충분한 즐달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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