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사말
예약부터 방문 나오는순간까지 너무나 친절하게 가이드해주신
부천끌림 사장님 그리고 편안하고 하드한 예쁜 시간을
함께해준 수지매니저에게 후기를 통해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2.부천 끌림
부천 상동에 위치
인포 맛사지실 샤워실로 구성
한국매니저들로 구성
인부천 건마 최고의 깔끔한 시설
건물내 주차가능
10월 A코스 1만원 할인 이벤트
3.코스& 비용
A코스: 60분 맛사지+ 힐링 8만원
B코스: 80분 맛사지+ 힐링 10만원
C코스: 40분 맛사지+ 시크릿 10만원
D코스: 60분 맛사지+ 시크릿 13만원
4.내가 본 수지 매니저
1).나이: 30대 초반예상
2).신장: 대략 165정도 예상
3). 볼륨:A+~B
4).몸매:날씬하게 잘 빠진 몸매
5).성격&스타일: 차분하고 여성스럽고 청순한 스타일 대화감 좋은 성격
6).마인드: 꼼꼼하고 같이 즐기는 스타일
7).서비스: 상
8).맛사지: 중상 (부드럽게 해주는 스타일)
9).외모: 긴머리스타일의 청순한 이미지 차분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
10). 흡연여부: 같이 피웠씁니다
5.예약& 방문
전날 끌림 나오면서 시간될때 9시에 퇴근하는
수지 말씀 하셔서 시간이 괜찮아 사장님께 연락드리고 출발
약간 몸이 아프신것같은데도 사장님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그녀를 기다려봅니다
6.그녀의 맛사지타임
노크소리와 함께 긴머리의 날씬몸매의
차분한 느낌의 청순스타일의 그녀가 반갑게
안녕하세요 하며 인사하며 들어오네요
가운을 벗게하고 엎드려 누우라는 그녀
등쪽부터 그녀의 맛사지가 시작되는데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잘하는 친구네요
맛사지도중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
차분하면서도 자기표현 생각도 거짓없이
정확하고 잘 웃고 솔직한 친구네요
편안한 대화하며 맛사지 잘받고
흡연여부를 물어주고 그녀와 마주보며 앉아
담배를 같이 피우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나서
7.그녀의 서비스타임
엎드려 누우라고 하는 그녀
천천히 탈의하고 그녀의 서비스가 시작되네요
오른쪽 다리부터 부드럽게 입사랑을 베풀며
대게 꼼꼼하게 위로 천천히 올라오다가
엉덩이쪽에 다가와서 동생녀석을 뒤에서 잡고
부드럽게 시작된 X가시는 점점더 짜릿하게 들어오고
동생녀석과 그 아래녀석들도 입사랑으로 살짝 스쳐지나가주고
다시 내뒷쪽 윗몸쪽에 부드럽게 입흔적을 남기고
그녀의 입사랑은 다시 내려와 엉덩이 부근으로 오더니
X가시를 반복반복 계속 기분좋게 진행해주네요
그리고 돌아누우라는 그녀
그녀의 잘빠진 예쁜몸을 가까이에서 보여주며
그녀는 내꼭지를 혀로 사랑해주고 천천히 아래로 이동하더니
동생녀석에게 다가가 입사랑을 베풀기 시작하는데
동생녀석을 옆에서 이뻐해주다가
그 아래 두녀석도 챙겨주고
천천히 동생녀석의 반응이 심해지자
동생녀석을 입안에 가득 품더니
그녀의 목에 닿을정도로 깊게 거침없는
입사랑으로 내 온몸을 짜릿하게 만드네요
그녀의 정성에 동생녀석 더 큰힘을 얻고
천천히 녀석을 눕히는 그녀
그녀의 여상부비가 시작되네요
처음에는 속도를 느리게 천천히 부드럽게
자극적으로 진행해주다가 스피드조절을 하면서
나를 더 자극하네요 달콤한 느낌을 온몸이 느끼게해주고
오빠 위치 체인지하자는 그녀
그녀를 바라보며 기분업된 키스를 나누고
살짝 그녀의 양슴을 입안으로 느끼고 나니
다리를 모아 동생녀석 위치를 잡아주는 그녀
그녀의 허벅지사이에서 동생녀석은 즐겁게 몸부림치고
서로의 호흡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중간중간 키스를 나누고 열심히 논 동생녀석 그녀의 배위에
마지막 흔적을 행복하게 남기고 마무리했네요
뒷정리 깔끔하게 해주고
그녀는 옷입고 같이 마주보며 앉아 편안한 대화 시간을 갖는데
불과 몇분전 하드한 그녀의 모습에서 다시 차분 청순한 스타일로
변신해 있네요 이런저런 대화에 웃고 서로 공감하다가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도 재밋게 대화를 이끌어 가는 그녀
조금 지나 마지막인사로 안아주고
다음에 또 보자고 약속하고 가운입는것을 도와주는 그녀랑
빠이하고 그녀곁을 떠나왔네요
8.총평
수지 다음에 다른코스로 얼마나 더 뜨거운
그녀인지 꼭 확인해보고 싶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나가기전 사장님 뵙고
수지에 대한 내느낌 말씀드리고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오늘도 끌림에서 좋은시간 보내고 왔네요
사장님 살짝 아프신것같던데 괜찮아지시길 바랍니다
이곳이 도장깨기 해보는 모건마 모안마주간 이어서
3번째 업소인데 이제 절반정도 온듯싶네요
수지매니저
날씬하고 청순한 스타일의 친구이고
대화감 최고이고 서비스 하드하고
편안함을 주는 매력많은 친구네요
보통때와 뜨거울때 전혀 다른모습의 그녀의 매력을
한두번 더 보고 더 느껴보고싶네요
누가봐도 편안하게 즐달 같이 할수있는 친구이고
비매너 진상분들 절대비추입니다
지금까지 부천끌림과 수지매니저에 대한
주관적이고 있었던 내용만을 최대로 상세히 담은
10월 19일 방문 후기이며
매니저들의 그날 컨디션이나 상황에 따라
조금 다를수도 있다는점 참고해주시고
깔끔한 매너와 매니저들과의 공감대형성의
좋은 분위기로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PS: 부천끌림&수지매니저 항상 응원하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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