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그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보기싫어서 제가 또 찾아왓습니다
오늘 만나본 여인은 민정씨^^ 민정씨는 여기서 만나뵛던 매니져분들중에 가장 편안한느낌이네요
진짜 한 6달 이상 사귄 여자친구느낌? ㅎㅎㅎㅎ 전 이런게 좋더라구요 마음에 안정이되는 느낌..
처음 문열때도 다른분들은 인사만하고 바로 뒤돌아서 들어가는분들이 많앗는대.
민정씨는 웃으면서 밖에 추웟죠? 이런말로 저를 맞이해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서 씻는대 갑자기 문을 열구 수건을 챙겨주는 모습에 진짜 여자친구라는 생각이 문득 들엇습니다.
다씻구 나서 수건으로 못닦은 등에묻은 물기를 닦아주셔요 ㅎ
이제 침대로 올라갓구. 살짝 부끄러웟는지 조심스럽게 불을 끄고 올라오네요
그리고 시작된 애무 마치 귀여운 다람쥐가 제 몸을 마구 돌아다니는 그런느낌!
넣지도않앗는대 쿠퍼액이 계속 나옵니다.. ㅋㅋㅋㅋ 저의 귀두랑 끝부분을 부드럽게 만져주는대
와 그 머라고하지 이걸.. 진짜 넣는거보다 기분이 더좋앗다고할까여..
진짜 싸기 직전까지 갔어요ㅋㅋㅋㅋㅋ 혹시 몰라서 잠깐 멈추고 샷을 추가햇습니다
그리고 올라와서 천천히 넣어주는대 진짜 제 육봉을 감싸는 질에 따뜻한기운이
이여자는 명기라는걸 알려주네요. 너무 흥분해서 키스를 하는대 진짜 하나도안빼고 다받아주는모습에
두번세번 반해버렷어요
정말 황홀한기분으로 마무리를 하엿고. 샤워후에 같이 담배하나 피우면서 얘기를하엿습니다.
얘기하는대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느낌에 여자에요 ㅋㅋㅋㅋㅋ
다시한번꼭 만나보고싶은여자 그런여자가 좋더라.
정말 다시 찾아오겟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섯다분들.!
⭐️부천 섯다 실장 인사 올립니다⭐️
이타두님 정성스러운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로
회원님께 보답하겠습니다
☎ 010 - 3463 - 8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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