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방문하는 역삼 킹스파에 대한 후기다.
건마를 여러군데 다녀보았지만 여러면에서 마음에 드는곳인데
여러 언니들을 만나보았지만 이날은 은지양으로 정했었다.
관리사님의 마사지는 근육라인에 따라 압조절을 하면서 하는 편으로 상당히 잘하는 편이다.
대화력 및 친화력이 좋고 마사지 실력도 상당한 실력자이시다.
마사지가 끝나고 은지양이 등장하는데 민삘의 귀엽고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끈다.
웃는 모습이 매력있으며 검정색 원피스를 입었다.
적당한 키에 몸매도 슬림한 사이즈인데 가슴은 굉장히 발달해 D컵으로 크기가 굉장히 크다 핡....
검정 원피스가 잘 어울리며 가벼운 인사와 함께 옷을 벗고 누워있으니 그녀도 곧 따라 벗는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몸매이다보니 보기 좋은데 가슴이 굉장히 커서 쥐고 핥아주는데 그 반응이 참 귀엽다
가슴 애무부터 시작하여 꼭지점 애무를 하면서 밑으로 내려가 기둥까지 해주는데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적인 스킬을 가지고 있으면서 굉장히 잘한다.
기둥이 충분히 우뚝 솟았을때 역립을 시도해본다.
물이 적절히 흐르면서 활어반응을 보인다.
반응을 솔직하게 들어내는 스타일이며, 보는 사람도 같이 흥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여상위로 삽입을 한 상태에서의 가슴의 출렁거림과 쪼임은 정말 참을수 없이 좋고
중간중간 꼭지점 애무를 같이 해주는데 흥분이 곱절로 된다.
절정에 다다르자 발사를 하는데 몸이 저절로 부르르 떨린다.
마지막 마무리로 온몸을 구석 구석 닦아주고 따뜻한 포옹과 함께 작별한다.
저의 허접스런 후기로 그 당시의 감정이 다 전달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느하나 빠지지 않는 킹스파의 은지양이었습니다^^
참고 하시어 보시는 모든분들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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