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보게됬어요 규리씨 보아하니 22살?의어린나이에 정말
섹시한 바디라인과 기럭지 그리고 매혹적인 얼굴을 가지고있었습니다
아주 섹시하고 이쁜와꾸..게다가 홀복뭐니 남자들의로망
섹시한홀복을 입으니 섹시함이 아주 차고 넘치네요 보자마자 이런분께
서비스를받는다는것에 기대가 한껏 부풀었죠 성격도 아주 시원시원하니
아주 쿨냄새가 물씬풍겼어요 대화도 매끄럽고 아주 친절하고도 센스
있게 대화를 이끌어나가셨어요 대화하면서 느껴지는 세련된느낌
좋았습니다 말투나 말뽄세가 세련됬습니다 세련됬음에도 애교로
매력적이게 다가오니 녹아버리겠더군요 오랜만에 설렘을 느껴보네요
기대하던 서비스타임이 왔습니다 아..정말 너무 가슴이 뛴거같습니다
정말섹시했어요 홀복을벗은몸매는 아주 섹시한 바디라인이눈에띄었어요
가슴은D컵 자연산 ㄷㄷ.. 라인이 정말예쁘고
긴다리에 비율이 아주좋아요 정말 예쁜비율이였어요
얼굴도 조금하니 모델같아요 규리씨가 어루고달래듯 애무를시작합니다
천천히 애무를 해주시는데 바로 발딱서버리는것이 아주 매혹적이였어요
아주 구미호가 따로없네요 홀렸어요 유연한허리를꺽어 고양이같은
자세로 비제이를해주십니다 잘하더라구요 그보다 비제이를 하면서
자꾸 저를 쳐다보는데 눈이 마추칠때마다 정말 섹시함에 눈을 못쳐다
보겠더라구요 왜자꾸 쳐다보냐고 물었더니 잘느끼고있나 보려고한답니다
이어서 제위에올라와 부비부비를 하시는데
슬림하신분이라 엉덩이뼈때문에 아플줄알았는데 전혀..스킬이 남다르고
힙에는 또 살이조금붙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라인이더 좋아보이는거였구나
라고생각이 들었습니다 허리를 굴리면서 조갯살과 엉살로 부벼주시는데
아 자극도 좋았고 그모습을 보니 정말섹시해 흥분이 너무 되더라구요
신음소리도 너무 야하게 내시구 애무를해주는 내가 흥분이
더되는것같았습니다 다음은자연스레 69로 저를 애무해주십니다
나이도 어린데 정말 열심히 하려는모습에 반함..ㅎㅎ
쌀꺼같다고 말하니 재빠르게 자세를바꿔 밑으로 내려와 핸플과
비제이를 해주십니다 악 진짜 쌀꺼같아! 했드니 미친듯이 핸플을..ㅎㅎ
그렇게 아주 즐달하고나왔습니다 규리씨..미쳤네요 너무 섹시해서
흥분이 너무되니까 막하드한 플레이가 아니여도 너무 자극적이였습니다
좋네요..규리씨 당골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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