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두바이 오태식팀장님에게 전화를하니 아가씨 상황 좋다고 빨리오랍니다
아가씨 많이 나왔다니 다행이네요^^
오태식팀장님 평이 하도 좋으셔서 믿고달렸습니다
도착해서 기다리는거 없이 30~40명 정도 봤네요
딱봐서 그냥 맛(?)있게 생겼다고나할까요..바로 초이스했습니다
"소영"이라는 처자인데 가까이서 보니 얼굴피부가 장난아니게 곱더군요
피부관리에 한달에 얼마나쓰니??타고난피부라는군요ㅋㅋㅋ
스킨 로션만바른다나ㅋㅋ역시 여자는 피부가 생명인거같네요^^
룸서비스야 뭐 본게임을 가기위한 준비운동!
음..준비운동을 왜이렇게 시원하게하는지...본게임이 기대가되더군요 ㅋ
시작부터 느낌 팍팍오는데 나름 힘껏 조절을 했지만..
너무 일찍끝나서 뻘쭘했지요 ㅋㅋ
두바이는 처음 가봤는데 맛있는 처자 맛보고와서 기분은 좋네요^^
만족하고 갑니다 오태식팀장님
일찍 가니까 아가씨 많이 초이스 할수 있는 점이 좋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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