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랑 술한잔 하다 둘다 외로움에 버티지못하고
사리나올꺼같아서 싸이트 들어와 오태식팀장님께 바로 연락 드렸습니다
지체할 시간없이 그대로 출발해
룸에 들어가 오태식팀장님이랑 맥주한잔 따라 마시고
조금 기달려야 한다해서 둘이서 노래부르면서 기다렸습니다
10분 정도 기다리니 초이스 시간이네요
이 시간은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고민 많이 됩니다.
다들외모는 괜찮은데 잘노는 스타일이 중요하기떄문에
오태식팀장님에게 SOS!
지은이라는언니 슴가도 크고 얼굴도 괜찮아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그리고 잠깐의 인사와함께 한결 분위기 좋게 보냈습니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술마시며 얘기하다보니 위로 올라갈 시간이네요
위로 올라가 씻고 나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술을 좀 먹은지라 오래 한거같은데 지은이 불평없이 정말 편하게 해줬네요
풀싸롱은 정말 초이스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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