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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데오에서 소미 보고 왔네요~ㅎ
친한 과장님이랑 건마내기 한국 대 이란 스코어 맞추기 했다가
제가 2대0을 맞춰서 이겼습니다 ㅋㅋㅋ
퇴근 하고 바로 갈 수 있게 예약해놓고 출발했습니다.
실장님이 소미랑 예빈이 두 명 가능한데 고르라길래 랜덤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사실 프로필에서 예빈이 보고 싶었는데 막상 고르라니까 못고르겠더군요~ㅎ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소미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 그런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키도 크고 쫙 달라붙는 원피스 입고 있었는데 몸매도 괜찮았습니다.
중요한건 나이가 어리다는!!!!! 어려보여서 물어보니 20대라더군요.
전에 후기 보다가 소미 글을 본적이있는데 왜 꼴린다 했는지 알거같았습니다ㅋㅋ
얼굴에 색기가 한가득 이더군요 생각했던거보다 괜찮아서 더 좋았습니다.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해주고 서비스는 더 잘해줬네요 ㅋㅋㅋ
액을 발싸한게 아니라 거의뭐 액통에서 쥐어 짜내듯이 쭉쭉~ 겁나 시원한 마무리!!
나와서 과장님 한테 물어보니 거기도 좋았고 만족했다고 합니다.
중요한건 예빈이도 20대 헐.. 실장님한테 인사문자 오길래 대체 매니저들 평균나이가 어떻게 되냐 물어봤더니
모든 매니저 실제나이 20대라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제 목표가 생겼습니다. 로데오 전 매니저 보기로 ㅋㅋㅋㅋㅋ
요즘에 방송보고 하면 어린여자애들 보면 뭔가 괜히 설레이고 그런게 있었는데
소미가 한방에 해소 해줬습니다. 비록 건마 수위가 한계가 있지만 대리 만족느낌으로 딱 좋은거 같습니다.
나중에 다른 매니저 접견하면 후기 또 올리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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